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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2438상임위 심의개정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미래)
공동발의: 34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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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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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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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34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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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126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 근로자의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를 폐지하고, 임금 보전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실질적인 소득보장을 도모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

이정헌의원 등 10인2026-06-08
2200664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 근로자의 최저임금 적용 제외를 삭제하고, 최저임금 한도 내에서 국가가 임금 일부를 지원하여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과 임금을 보장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예지의원 등 11인2024-06-19
2120032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공무원등의 근로지원을 원활히 하기 위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전담인력 배치를 의무화하며 장애인공무원등의 근로지원 계획을 매년 수립ᆞ시행하도록 함 - 장애인교원의 임용, 승진, 연수, 업무분장 등에서 차별과 배제를 겪고 있음 - 이에 대한 실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음

강민정의원 등 12인2023-02-1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2436상임위 심의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정신장애나 신체장애로 근로능력이 현저히 낮은 사람은 최저임금의 적용을 제외하고 있음 - 근로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장애인 근로자를 최저임금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장애인의 노동을 평가절하하는 차별을 초래할 우려가 있음 - 근로자의 임금을 최저수준으로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꾀하는 현행법의 목적과도 배치하는 측면이 있음

김예지의원 등 37인2020-07-28
2115686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상시 50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 등으로 하여금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일정 비율 고용하도록 하고, 의무고용률에 상회하여 고용하는 경우 고용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음 - 상시 50명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의 경우에는 고용 의무가 없음에도 고용장려금을 지급할 때에는 50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와 동일한 의무고용 비율을 적용하여 고용장려금을 지급함으로써 자발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더라도 고용장려금을 받지 못하는 정책모순이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장애인 고용의무가 없는 5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가 장애인을 고용하는 경우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과 관계없이 장애인 고용장려금을 지급하도록 하여 보다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을 독려하려는 것임

이종성의원등10인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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