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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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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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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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정부가 주니 일단 버틴다?…"제도가 임금체불 유인 키워"
코로나19 시기인 2021~2022년 감소했다가 2023년 다시 늘었다. 임금체불이 경기 침체의 결과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는 "임금체불 원인의 약 30%라는 적지 않은 비중이 사실관계· 법 해석·감정 다툼 등 '비 경제 적...
![[논설위원의 단도직입]“청년 고용 부진 고착화…‘경력 사다리’ 끊기지...](/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khan.co.kr%252Fnews%252F2026%252F09%252F08%252Fl_2026090901000281100025202.jpg&w=38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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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수위도 높였다
시행령과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달 20일부터 자녀가 다니는 기관의 휴원·휴교·방학, 자녀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 감염병 격리 등 갑작스러운 돌봄 수요 발생 시 1주 또는 2주 단위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현행법의 휴업과 휴직을 포괄하는 단일 지원유형을 마련하고, 고용유지지원금 산출시 '임금'을 '사업주가 지급하는 금품'으로 개정하며, 고용정책심의회를 통해 신속한 지원을 결정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대안의 제안 이유임.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시 '근로기준법'에 따른 임금 규정 대신 사업주가 지급하는 금품을 기준으로 확인하도록 법을 개정하고, 대규모 고용위기 발생 시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근로자와 기업의 안정을 지원하려는 것임.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의 휴업과 휴직을 포괄하는 '휴무'라는 단일 지원유형을 마련하고, 고용보험법 시행령에서 지원조건을 정해 고용유지조치 및 지원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며, 고용정책 기본법상 고용정책심의회를 통해 대규모 고용위기 시 신속한 지원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장기간 지속되는 재난 발생 시 현행의 지원금만으로는 사업주의 고용유지 부담이 클 수 있으므로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사업주가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고용안정을 위한 조치를 한 경우 그 사업주에게 고용안정을 위한 조치기간 중 1년에 대하여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임금을 보전하기 위하여 지급한 금액의 4분의 3이상을 지원하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법에 명시하려는 것임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사업주와 근로자 간 고용안정을 위한 조치로써 근로 제공 의무를 면제하는 상황임에도, 해당 고용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지원요건, 지원절차 등에 있어 휴업과 휴직을 구분하여 다르게 운영함에 따라 지원이 필요한 사업주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음 - 이에 휴업과 휴직의 개념을 통합하여 휴무로 개정하고, 사업주가 지급하는 금품을 고용보험상 이미 신고된 소득을 기준으로 고용유지지원금을 산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