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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2371상임위 심의개정안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2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기획재정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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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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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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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1202상임위 심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지방 도심융합특구개발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하여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특례 부여를 제안함.

서범수의원ㆍ장철민의원 등 12인2025-07-01
2208033상임위 심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해외사업의 경우 국내사업과 구분되는 특성을 반영하여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여 공기업의 해외사업 진출과 이에 따른 수출 촉진과 고용 창출을 장려하는 법안

윤후덕의원 등 12인2025-02-10
2126104상임위 심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기관장으로 하여금 신규 투자사업 및 자본출자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미리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도록 하되, 일정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 -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공공청사, 교정시설, 초ᆞ중등 교육시설의 신ᆞ증축 사업이 현행법에 따른 예비타당성조사 제외대상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음 - 해당 사업을 공공기관에서 추진할 때에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려는 것임

조승래의원 등 10인2023-12-2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3178상임위 심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의 대규모 사업 추진에 앞서 경제적 타당성을 검증하여 사업 착수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고, 정부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의의가 있는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해외사업의 경우에도 동일하게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야 함 - 해외사업의 경우에는 국내사업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 - 해외사업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예비타당성조사로 인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공기업과 관련 소재ᆞ부품ᆞ장비ᆞ플랜트 기업들의 해외 수출이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 해외 인프라 구축 사업의 경우, 실적 보유 기업에 대해서만 사업참여 자격을 부여하므로 해외실적이 없는 국내 소재ᆞ부품ᆞ장비ᆞ플랜트 기업의 단독 시장진출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 국내 중소기업의 고용창출과 국내 경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공기업과 관련 기업들의 해외사업 수주를 장려해야 할 필요성도 있음 - 해외사업의 경우 국내사업과는 구분되는 특성을 반영하여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여 공기업의 해외사업 진출과 그로 인한 소재ᆞ부품ᆞ장비ᆞ플랜트 기업들의 수출 촉진과 고용 창출을 장려하고자 함

송갑석의원 등 11인2020-08-24
2122872상임위 심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라 공공기관의 임직원에 대한 성과급이 결정되고 있음 - 공공기관의 성과급이 방만경영으로 성과급 잔치가 열리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되어 제도적 개선이 필요함

양경숙의원 등 10인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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