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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2284상임위 심의개정안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3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행정안전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3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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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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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3453상임위 심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문재인 정부시절인 2018년 5월 수량, 수질의 통일적 관리와 물 관리체계구축이라는 명목으로 국토교통부의 수자원 보전?이용·개발 및 하천관리업무를 환경부로 이관, 환경부 중심의 물관리일원화를 하였음 - 동 일원화는 수질중심의 일원화로 선진국에서도 그 사례를 찾기가 어렵고, 전문성을 가진 국토교통부에서 인위적으로 물관리를 분리하여 관리하면 효율성이 떨어지고, 제대로 된 물관리가 안 돼 대규모 홍수 발생 시 하천, 도로, 주택의 지하공간 등 각종 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음 - 이에 환경부에 이관된 수자원 보전?이용·개발 및 하천관리기능을 이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국토교통부로 재 이관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토의 효율적인 발전을 기하는 등 물관리를 정상화하려는 것임 - 환경부로 이전했던 수자원 보전?이용?개발 및 하천관리기능을 다시 국토교통부로 이관되도록 주무부처와 주무부처령을 변경함

송석준의원 등 11인2023-07-26
2109929상임위 심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용노동부 산하에 근로감독청을 신설하여 일반 고용노동 행정과 근로감독 기능을 담당하도록 함 - 해당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이수진의원등10인2021-05-06
2108696상임위 심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산업안전보건 행정은 고용노동부 1개 부의 1개 국(局)이 도맡고 있어 잇따라 개정된 법의 취지를 따르고 있지 못함 - 산업안전보건 행정은 공공성, 전문성, 독립성, 효율성이 높게 요구되는 분야로 전문적 인력과 독립적인 행정을 위한 자원 배분이 필요함 -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예방 및 감독 행정을 전문화·고도화하고, 산업재해 보상을 재해예방업무와 함께 수행하여 효율적인 재해 예방과 재해통계 정보축적이 가능하도록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제출함

이은주의원 등 16인2021-03-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8696상임위 심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산업안전보건 행정은 고용노동부 1개 부의 1개 국(局)이 도맡고 있어 잇따라 개정된 법의 취지를 따르고 있지 못함 - 산업안전보건 행정은 공공성, 전문성, 독립성, 효율성이 높게 요구되는 분야로 전문적 인력과 독립적인 행정을 위한 자원 배분이 필요함 -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예방 및 감독 행정을 전문화·고도화하고, 산업재해 보상을 재해예방업무와 함께 수행하여 효율적인 재해 예방과 재해통계 정보축적이 가능하도록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제출함

이은주의원 등 16인2021-03-11
2114548상임위 심의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중대재해 발생 시 산업 안전 인력과 투자를 결정할 실질적인 권한이 있는 대표이사 등을 대신하여 안전보건 담당자가 처벌받을 우려가 있음 - 5인 미만 사업장을 일률적으로 이 법의 적용에서 배제하고 있어 법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됨 - 안전보건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직무유기의 죄를 범하여 중대재해를 일으킨 경우, 사업주 등이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은폐하거나 현장을 훼손하거나 노동부 장관의 조사를 방해한 경우에 대한 처벌 규정이 없어 중대재해 발생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재발을 방지하기에 어려움이 있음 - 소규모 사업장에 안전 설비 등을 위한 대규모 재원을 투자할 필요가 있음 -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자 함 -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인 사업 또는 사업주에 대한 법 적용 배제 규정을 삭제함 -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 의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위험한 작업장에 근무자 2인 1조 배치를 의무화함 - 중대산업재해 발생에 대한 인과관계를 추정하도록 하고 사업주 등이 중대재해가 다른 원인으로 인하여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증명하거나 제4조의 의무를 다하였음을 증명한 경우 그 추정을 배제하도록 함 - 중대산업재해 처벌에 대한 법정형 하한을 규정하고 중대산업재해 발생 현장을 훼손하거나 고용노동부 장관의 원인 조사를 방해하거나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실을 은폐 또는 은폐를 지시?공모한 경우 처벌하도록 함 - 안전보건 관련 담당 공무원이 형법 제122조(직무유기)의 죄를 범하여 이 법의 중대재해를 일으킨 경우 처벌하도록 함 - 중대재해 발생 사실 공표를 재량이 아니라 의무로 함 - 중대산업재해와 관련하여 범죄의 증명이 있는 때에는 유죄 선고와 형의 선고를 분리할 수 있도록 하고, 양형심리를 위해 전문가위원회에 회부하고 피해자 등의 진술을 청취하도록 하는 등 양형 절차의 특례를 마련함

강민정의원 등 10인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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