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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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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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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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세종, 민의의 결',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최종 당선
대한민국 국회는 국회법 및 국회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국토 균형발전 및 국정... 공모 대상지는 세종 행복도시의 S-1 생활권에 위치하며 세종 행복도시는 수도권 과밀 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 ...

'황운하 "조상호·이춘희 단일화 입장 즉각 밝혀라…침묵은 시민 기만"...
그는 " 국가균형발전 의 핵심 법안이 뒷전으로 밀린 것은 사실상 방치"라며 "여야 지도부의 약속이 공허한 말에... 이어 " 수도권 과밀 해소 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 생존 과제"라며 입법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 공동...

홍순식 시장 예비후보 돋보기… 32개 현안 인식은
세종시는 단순히 만들어진 신도시가 아니라, 수도권 과밀 을 해소 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는... 국회 세종의사당 관련 국회법 입법 과정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했고, 당선 이후 강력한 재정 개혁과 인구 5만 명 순증...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의 호화 외유성 순방, 특수활동비 유용 및 직권남용 의혹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의 외유성 순방, 특수활동비 유용 및 직권남용 등의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검사를 임명하고, 수사 대상과 임명 절차, 권한 등을 규정하는 법안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했던 화천대유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직 법조계 고위 인사들에게 50억 원씩 주기로 하였다는 속칭 ‘50억 클럽’ 녹취록과 증언이 공개되었음 - 검찰은 곽상도 전의원에 대한 수사만 진행하고 다른 의혹에 대하여는 수사를 진행하지 않음으로써 축소 수사, 선택적 수사를 진행하였음 - 특별검사를 임명하여 본 사건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통해 철저하게 진상 규명을 하도록 함으로써 국민적 의혹을 해소할 필요성이 있어 이 법률안을 제안함 - 국회법에 따른 교섭단체에 속하지 않는 정당은 특별검사 후보자 2명을 합의하여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추천하고 대통령은 추천후보자 2명 중 1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하도록 함 - 특별검사는 필요한 경우 파견검사 10명, 파견검사를 제외한 파견공무원 40명 이내로 관계 기관의 장에게 소속 공무원의 파견근무 등을 요청할 수 있고, 대통령은 특별검사가 추천하는 6명의 특별검사보후보자 중에서 특별검사보 3명을 임명하여야 함 - 특별검사는 40명 이내의 특별수사관을 임명할 수 있음 - 특별검사 등은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되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사내용을 공표하거나 누설하여서는 아니 됨 - 특별검사는 임명된 날부터 30일 간 직무수행에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고, 준비기간이 만료된 날의 다음 날부터 150일 이내에 수사를 완료하여 공소제기 여부를 결정하여야 함 - 특별검사와 특별검사보는 탄핵 또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지 아니하고는 파면되지 아니함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허위 경력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및 허위경력 기재를 통한 사기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음 - 윤석열 정부의 검찰은 배우자에 대한 기초적인 소환조사조차 하지 않고 있음 - 김건희는 대학교 시간강사ᆞ겸임교원 지원 시 학력 및 근무 경력을 위조한 이력서를 제출하는 등 교육기관을 상대로 사기죄ᆞ업무방해죄에 해당될 수 있는 행위로 국민적 공분을 샀고 대국민 사과까지 했으나 현재까지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임 - 윤석열 대통령 가족에 대한 각종 의혹을 엄정히 조사하여 그 진상을 신속하고 철저히 국민 앞에 규명하고자 함 - 국회법에 따라 판사, 검사, 군법무관 또는 변호사의 직에 통산하여 15년 이상 재직한 사람 중에서 4명을 추천하고 대통령이 그 중 1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하도록 함 - 특별검사는 필요한 경우 파견검사 20명, 파견검사를 제외한 파견공무원 40명 이내로 관계 기관의 장에게 소속 공무원의 파견근무 등을 요청할 수 있음 - 특별검사는 40명 이내의 특별수사관을 임명할 수 있음 - 특별검사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되고, 파견된 공무원은 직무수행 중 지득한 정보를 소속 기관에 보고하여서는 아니 됨 - 특별검사는 임명된 날부터 20일간 직무수행에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으며, 준비기간이 만료된 날의 다음 날부터 70일 이내에 수사를 완료하고 공소제기 여부를 결정하여야 하나, 그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1회에 한하여 수사기간을 30일 연장할 수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는 수도권의 과도한 집중에 따른 부작용을 시정하고, 지역개발 및 국가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음 - 국회가 여전히 서울에 소재함에 따라 국회와 중앙행정기관 간 물리적 거리의 제약으로 인하여 상당한 시간과 비용, 정책 품질 저하 등 행정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음 - 국회세종의사당을 설치하고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한 중앙행정기관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 및 국가의 재정을 소관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기관 중 국회예산정책처를 국회세종의사당에 둠으로써 국정운영의 효율을 제고하고 수도권 과밀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에도 이바지하고자 함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에 국회 분원으로 세종의사당을 두도록 하여 국정운영의 효율을 제고하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