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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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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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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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패트롤] 고양시의회-김포시의회-파주시의회-하남시의회](/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ekn.kr%252Fmnt%252Ffile%252F202608%252Fnews-p.v1.20260827.95cd8ec862e0424dbe7f371a9dd9fea0_R.jpg&w=3840&q=75)
[패트롤] 고양시의회-김포시의회-파주시의회-하남시의회
주요 건의 내용은 안건 발생 시마다 구성 해야 하는 비상설 사회적경제 위원회 상설화를 비롯해... 특히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화학비료 사용 저감을 통해 토양환경 을 보전 하고, 지속가능한 경축순환농업을 실현하는 데...

미국서 ‘석포 활용’ 꺼낸 MBK·영풍…고려아연 “협의 없었다”
석포제련소는 물 환경보전법 위반에 관한 대법원 판결에 따라 2025년 2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조업을 중단했다. 최근 영풍은 토양 ·지하수 정화비용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으로 금융 위원회 에서 204억7410만원의...

석포제련소 시스템 美서 통할까…온산제련소와 기술·실적 ‘격차’
인력과 운영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놓으면서 실현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 위원회 도 같은 날 장형진 영풍 고문과 관련해 제기된 환경 범죄단속법 및 토양환경보전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토양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자연적 원인에 의한 토양오염을 토양오염 정의에 포함하여 효율적으로 대처하도록 하는 법안
토양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정화곤란부지에 해당하는 도로, 철도, 건축물 등 시설물 아래의 오염토양을 위해성평가 대상으로 규정함 - 민간이 정화책임자로 있는 시설물 아래의 토양 등으로서 현실적으로 정화가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한 부지의 경우에도 위해성평가 대상이 되지 못하여 오히려 오염상태의 계속된 방치를 초래함 - 이에 위해성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위해성평가를 실시하려는 환경부장관은 대상지역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장과의 협의를 거쳐 위해성평가계획을 수립ᆞ확정하도록 하여 위해성평가 실시에 따른 절차를 규정함 - 위해성평가에 따른 사후적인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그 밖에 위해성평가에 관한 별도의 정의규정을 신설함
토양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한미군기지 부지로 공여되었다가 반환 받은 후 올해 3월 오염정화를 마친 의정부 캠프 시어즈 부지와 춘천 캠프 페이지 부지에서 온갖 유독화학물질, 중금속, 발암물질 등이 검출됨 - 미군이 SOFA협정문 제23조를 거론하며 책임을 부인하는 사이에 각종 법률에서 오염정화의 책임을 공유하고 있는 국방부와 환경부도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서 문제해결이 기대난망인 상황임 - 토양 오염 정화 책임은 오염된 토양뿐만 아니라 그 바로 밑에 있는 암반에도 미친다는 점을 법률에 명시함 - 관련 국가 기관들이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 데 속히 책임감을 갖고 오염정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광해방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대상 토지 등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토양오염 개량사업이나 오염토양의 정화 또는 복원사업의 경우에는 수용을 할 수 없어 형평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따라 광해방지사업자가 토양오염의 개량, 오염토양의 정화 또는 복원사업의 경우에도 토지 또는 건물 등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토양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토양오염의 정도에 따라 우려기준과 대책기준으로 구분하여 토양오염의 정도가 우려기준을 초과하거나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정화책임자에게 토양정밀조사의 실시를 명할 수 있고 토양정밀조사 결과 토양오염이 확인되면 정화를 위한 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현행법의 토양정밀조사의 실시 및 토양정화 조치명령은 임의규정이므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재량에 따라 집행 여부가 결정됨 - 이 경우 비록 토양오염의 정도가 대책기준에 미치지 못하나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의 경우 국민의 건강에 위해를 줄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재량에 따라 정화책임자에 대한 토양정밀조사 및 토양정화 조치에 대한 명령 여부를 임의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므로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이에 토양오염이 있는 경우 정화책임자에게 토양정밀조사의 실시 및 토양정화 조치명령을 하도록 의무화하고, 토양오염이 우려기준을 초과하지만 대책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지역을 ‘준(準)토양보전대책지역’으로 지정ᆞ관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