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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1242상임위 심의개정안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시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정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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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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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633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5·18민주화운동 진압 관여로 서훈이 취소된 사람을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서 제외하고, 안장 후 서훈 취소 시 유족에게 이장을 명하도록 하는 법안

조계원의원 등 11인2026-08-19
2219107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06년 1월 30일 이전에 저지른 범죄로 실형을 선고 받은 국가유공자의 경우, 내란, 외환, 살인, 성폭행 등 중대한 범죄가 아닌 한 국립묘지 안장이 가능하도록 법률을 개정하여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자 함.

박균택의원 등 10인2026-06-05
2217962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년 이상 근무한 군무원을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군무원을 국립호국원 안장 대상으로 규정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무원에 대한 합당한 예우를 하려는 것임.

유용원의원 등 11인2026-03-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1295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된 사람은 국립묘지 안장에서 배제시키는 것이 필요함 - 현행법은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안장을 배제하고 있지 아니하여 향후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 -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국립묘지 안장에 관한 문제가 계속 불거져 나왔음 - 친일반민족행위를 한 사람으로 결정된 사람 중 안장대상심의위원회에서 국립묘지 영예성을 훼손한다고 결정된 자는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도록 규정함

전용기의원 등 14인2020-07-01
2104871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국가나 사회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사람의 충의와 위훈의 정신을 기리며 선양하기 위하여 국립묘지를 설치·운영하도록 정하고 있음 -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되었으나 이장 등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여전히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는 경우에도 이를 알릴 수 있는 근거가 없어 국민들이 관련 사실을 알기 어려움 - 이에 국립묘지의 영예와 존엄을 유지하려는 것임

박광온의원 등 11인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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