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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1200대안반영폐기개정안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4명
본회의 처리일: 2021-06-29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4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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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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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8099상임위 심의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수산부산물의 재활용 촉진을 통해 수산자원의 효율적 이용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지만, 수산부산물과 관련한 기술의 연구개발 사업이나 기술이전 및 사업화 등에 관한 법적 근거는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임 - 이에 해양수산부장관으로 하여금 수산부산물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사업,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신설함

김홍걸의원 등 11인2022-11-04
2114536상임위 심의

농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

- 농산부산물을 친환경적이며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그 재활용을 촉진함으로써 농산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농산부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자 함 - 농산부산물을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재활용을 촉진하여 농산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농산부산물을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5년마다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와 협의하여 농산부산물 재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함 - 농산물을 재배·수확·가공·판매하는 자 중에서 농산부산물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자에게 농산부산물의 분리 배출 의무를 부과함 - 농산부산물 처리업을 하려는 자는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함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및 시·도지사로 하여금 농산부산물을 재활용하기 위하여 농산부산물 자원화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 하여금 자원화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시·도지사에게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함

김승남의원 등 10인2022-01-25
2111145공포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대안)

- 수산부산물은 다른 농축산물에 비해 폐기되는 부산물 양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음 - 수산부산물의 재활용에 관한 법적기반이 필요함 - 수산부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려는 것임 - 수산부산물을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재활용을 촉진하여 수산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해양수산부장관은 수산부산물을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5년마다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와 협의하여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함 - 수산부산물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자에게 수산부산물의 분리 배출 의무를 부과함 - 수산부산물 처리업을 하려는 자는 수산부산물의 처리에 필요한 시설·장비 및 인력 등을 갖추어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함 - 해양수산부장관 및 시·도지사로 하여금 수산부산물을 재활용하기 위하여 수산부산물 자원화시설을 해당 지역에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해양수산부장관으로 하여금 자원화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시·도지사에게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21-06-2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1017대안반영폐기

수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산부산물을 자원화하고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 국내의 경우에도 수산부산물의 적절한 활용 및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현행법에 수산부산물 등의 정의 및 범위를 명확히 하고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본계획의 수립, 수산부산물 재활용 통계조사, 수산부산물 재활용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윤재갑의원 등 10인2020-06-25
2103527상임위 심의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 상 수산물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300kg 이상일 경우 사업장폐기물로 분류되어 소각 또는 매장되고, 300kg 이하일 경우 생활폐기물로 분류되어 처리되거나 상황에 따라 처리되지 못하고 방치되는 경우가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음 - 굴패각 등과 같은 수산부산물은 칼슘과 단백질 등 유용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식품 원료와 비료, 사료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음 - 굴 패각의 경우 2017년 기준 굴 패각 총량 28만톤 중 10만톤은 비료와 사료용으로, 8만5천톤은 채묘용 등으로 활용되며 약 7만5천톤은 보관되고 있음 - 2만3700톤 가량의 굴 패각은 미처리·방치 되어 재활용 또는 자원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서 악취발생 등 공중위생의 문제까지 야기하고 있는 실정임 - 주요국의 경우, 일본은 「식품순환자원의 재생이용 등의 촉진에 관한 법률」에서 관련 법령에서 특례로 규정하고 폐기물처리업 등의 허가 등을 간소화하며 굴패각 등 수산부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있음

정점식의원 등 12인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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