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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0688상임위 심의개정안

경찰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2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행정안전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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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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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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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59공포

경찰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자치경찰제를 도입함에 있어서는 경찰행정에 분권과 민주성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는 동시에 국민 안전에 공백이 없도록 국가 전체의 치안 총량과 현재의 안정적 경찰활동 체계가 흔들리지 않도록 유지할 필요가 있음 -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성을 확보하여 지역주민의 치안수요에 적합한 다양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주민밀착형 경찰서비스가 실현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국민부담을 경감할 필요가 있음 - 이에 현행법을 개정하여 경찰사무를 국가경찰사무와 자치경찰사무로 나누고 각 사무별 지휘ᆞ감독권자를 분산하며 시ᆞ도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사무를 지휘ᆞ감독하도록 하는 등 자치경찰제 도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경찰권 비대화의 우려를 해소하면서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성을 확보하여 주민 수요에 적합한 다양한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전체의 치안역량을 효율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경찰의 사무를 국가경찰사무와 자치경찰사무로 각각 구분하여 정함 - 경찰청에 국가수사본부를 두고 국가수사본부장은 치안정감으로 보하며, 경찰청 외부를 대상으로 모집하여 임용할 수 있도록 함 - 자치경찰사무를 관장하게 하기 위해 시ᆞ도지사 소속으로 시ᆞ도자치경찰위원회를 합의제행정기관으로 두고 그 권한에 속하는 업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도록 함 - 시ᆞ도경찰청장의 임용 관련 사항을 정하고, 소관 사무에 따라 경찰청장, 시ᆞ도자치경찰위원회 및 국가수사본부장의 지휘ᆞ감독을 받도록 함

행정안전위원장2020-12-08
2102463상임위 심의

검찰청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재 법률적 근거 없이 검찰총장을 장관급으로 대우하고 있음 - 검찰총장을 다른 청장들과 달리 장관급으로 인정할 근거가 없음 - 검경수사권 조정 등으로 검찰의 수사권이 제한되고, 경찰의 수사 권한이 넓어지는 만큼 검찰총장이 경찰청장보다 높은 지위를 인정받을 이유가 없음 - 검사는 공정한 사법권 행사를 위해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지위에서 직무에 임해야 하므로, 검사의 인사는 객관적 기준과 독립된 기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함 - 검사의 인사에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도록 한 부분도 삭제할 필요가 있음 - 검사의 법무부 겸직을 금지하고자 함

김용민의원 등 14인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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