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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0370상임위 심의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1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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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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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475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고기일 불출석 후 도주하거나 구속집행정지·보석 중 도주한 자에 대해 도주죄를 적용하고, 형 집행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박은정의원 등 10인2025-10-02
2008847임기만료폐기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구속집행정지 중 도주하는 자에게도 도주죄를 적용하여 1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함 - 구속집행정지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신동근의원 등 14인2017-08-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1282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피고인의 건강을 이유로 보석을 허가하는 경우 검사가 매년 2회 이상 피고인의 건강상태 등을 조사하도록 하고, 조사 결과 건강상태가 호전되는 등 구속을 집행할 수 있을 때에는 보석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함

송갑석의원 등 11인2020-07-01
2104279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재 우리 형사절차에 가난한 사람들에게 불리하게 설계된 제도가 다수 존재하고 있어 많은 국민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현상이 여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 현행법상 법원은 피고인이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피고인이 일정한 주거가 없는 때, 피고인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때, 피고인이 도망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는 때’에는 피고인을 구속할 수 있음 - 법원은 구속사유를 심사함에 있어서 범죄의 중대성, 재범의 위험성, 피해자 및 중요 참고인 등에 대한 위해 우려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음 - 대검찰청 예규인 「구속 수사 기준에 관한 지침」에는 주거 부정(제5조), 증거인멸 염려(제6조), 도망 또는 도망할 염려(제7조), 범죄의 중대성(제8조), 재범의 위험성 (제9조), 피해자 및 중요 참고인에 대한 위해 우려(제10조)가 대등하게 규정되어 있음 - 주거부정을 독립된 구속사유로 별도로 규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음 - 도망의 위험을 포괄적으로 판단하면 충분함 - 구속은 원칙적으로 피의자의 신체의 자유를 제한함으로써 형사소송절차에 따른 출석과 참여를 보장하고 증거인멸에 의한 수사와 심리의 방해를 제거하기 위한 수단이나 현실에서는 범죄 실체에 대한 소명과 그에 대한 사실상의 처벌의 의미로 영장재판이 본안재판화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구속사유를 보다 명확하고 합리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음 - 피의자에게 부양해야 할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피의자의 구속이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음 - 미성년 자녀가 있는 피의자를 불가피하게 구속할 경우 남겨진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음

이탄희의원 등 21인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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