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8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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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창원 허성무 국회의원, 남해안 경제 대전환 시동
발의된 특별법 논의를 보완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조직법과 국가 재정법 그리고 국유재산특례제한법 ... 허 의원은 지방 균형발전 이 국가 과제라며 "남해안권이 환태평양 경제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성장을 이끄는...
민주당 경주지역위, 폐철도 활용 위한 특별법 발의…“80km 방치 해결 시...
제정안과 ‘ 국유재산특례제한법 ’ 개정안 발의를 공식 발표했다. 경주 도심을... 있다”며 “ 특별법 제정은 국가 균형발전 과 도시재생에 실질적인 해법이 될 것”...

"희생만 강요된 70년"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 이제는 '새로운 희망' 돼야
지원 특별법 」 및 「 국유재산특례제한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의 오랜 숙원 해결에 박차를 가했다. ◇ 멈춰버린 시간: 경기 북부의 '개발 고통' 그동안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는 경기 북부 지역 발전 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대형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국가와 지자체가 대형가속기 구축 및 지원사업을 위해 출연, 전문인력 양성, 기반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고, 국유ᆞ공유재산 특례를 둘 수 있도록 하는 법안
한국교육과정평가원법안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제외하고 교육부 소관의 법정법인으로 규정하여 교육정책의 수립ᆞ추진 체계를 효율적으로 개편하고자 함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설립 및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에 충당하게 하기 위하여 평가원에 출연금을 지급할 수 있음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사업연도별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를 작성하여 교육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함 - 교육부장관은 필요한 경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업무 및 회계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고 원장에게 시정을 요구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음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안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040년 이전에 지구 평균 온도가 1.5°C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지구의 평균 온도 증가를 1.5°C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CCUS로 처리해야 한다고 분석함 - 미국과 EU 등 주요국들은 CCUS 산업의 주도권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법적ᆞ제도적 기반을 마련 중임 - 우리나라는 CCUS 관련 통합법이 마련되지 않아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40여개의 개별법을 준용해야 하는 상황임 - 이 법을 제정하여 CCUS 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노력에 기여하고자 함 - 법의 목적을 이산화탄소를 효율적으로 포집, 저장하거나 기술개발과 산업화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기후위기를 예방하고 국민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으로 함 - 이산화탄소 포집 등에 관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함 - 이산화탄소 포집시설을 설치, 운영하려는 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신고하고, 이산화탄소를 수송하려는 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함 - 이산화탄소 저장사업자에 대한 허가기준, 결격사유와 사업 및 처분효과의 승계, 사업개시의 신고, 저장사업 허가의 취소와 사업의 정지명령에 갈음하는 과징금 등을 규정함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이산화탄소 포집ᆞ저장ᆞ활용 집적화단지를 지정 및 지정해제할 수 있고, 집적화단지에 지원을 할 수 있으며, 집적화단지의 운영에 대한 평가의 근거를 마련함 - 이산화탄소 포집등 산업의 육성에 필요한 특례, 이산화탄소 활용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인증의 근거, 이산화탄소 활용 전문기업의 확인, 실증사업의 실시와 특례, 조세의 감면 등 다양한 지원 근거를 마련함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포집등에 관한 공공모니터링 체계를 구축ᆞ운영할 수 있고, 저장소 모니터링의 결과를 공개할 수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의 지정 기간을 최대 2년의 범위에서 한 번만 연장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과 무관하게 지원이 중단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여 지역경제 여건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의 지정 기간을 법률로 상향하면서 그 지정 기간을 최대 3년으로 확대하고,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횟수의 제한 없이 연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코로나19 사태,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지역의 주된 산업이 위기에 처할 우려가 고조되고 있음 - 지역산업의 경우 지역의 주된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해당 산업이 위기를 겪으면 대규모 실직이 발생하는 등 지역경제의 위기로 전이될 가능성이 큼 - 현행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은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을 지정하여 필요한 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두고 있는데,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 선제적인 대응체계 등에 대한 규정이 없어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기 어려움 - 별도의 법률 제정을 통해 지원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 개정안을 발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