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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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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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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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 장애인 권리에 투표해 달라" 포체투지 박경석 전장연 대표, 벌금형
29일 오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박경석 전국 장애인 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권유 활동 을 금지한다. 이 사건으로 박 대표는 「공직선거법」 및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아래 집시법)...

공익과 영리 사이, 새로운 회사 형태가 온다
지난 8월 차규근 조국혁신당(비례대표) 의원이 '공익목적회사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안'을 발의했다....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 용 제품을 만들거나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식이다....
중증 장애인 의 의료권과 자기결정권, 그리고 '연립의 자립'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이 시행되면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이어가도록 지원 한다는 취지는 분명 진전이다. 다만 '전국 시행'이라는 표현과 달리 장애인 통합돌봄은 시행 초기...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장애인활동지원제도 대상자를 확대하고, 활동지원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장애인의 권리를 강화하고, 장애노인의 자립생활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임.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가 되면 활동지원급여와 노인장기요양급여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의 권리를 강화하고, 활동지원 이용 실적이 없는 장애노인의 자립생활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임.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65세 이후 장애인 판정을 받은 사람도 활동지원급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여 장애인 간 형평성을 맞추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노인등이 활동지원급여 신청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활동지원급여 또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장기요양급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함 - 장애 노인등의 자립생활 지원을 강화하려는 것임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활동지원제도는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이 활동지원사의 신체ᆞ가사ᆞ사회활동의 지원을 받아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임 - 현행법령은 6세 이상 65세 미만인 사람으로 대상을 한정하고 있음 - 65세 이후에 혼자서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사람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은 65세 이상이더라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이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활동지원급여 이용 실적이 없는 장애인이 65세 이후 장애를 얻게 되어도 활동지원급여의 신청자격에 해당되지 않아 활동지원 서비스를 모두 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게 됨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연령 이상인 장애인은 장애인 활동지원급여의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신청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활동지원급여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장기요양급여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 노인등의 자립생활 지원을 강화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