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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24947원안가결개정안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국토교통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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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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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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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508상임위 심의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무등록 사업자의 민간임대주택 사업 불법 모집 행위를 금지하고, 형사처벌 및 과태료를 부과하며, 협동조합 설립 시 토지 사용권 확보 및 추진위원회 승인제를 도입하는 법안

김정재의원 등 10인2025-11-24
2209572상임위 심의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면서도 주거서비스가 결합된 '서비스제공형 20년 민간임대주택' 유형을 신설하고, 이를 통해 민간임대주택 공급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임차인의 주거 품질을 향상하며 다양한 계층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제안함.

염태영의원 등 10인2025-04-03
2209560상임위 심의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의단체의 예비임차인 모집 및 허위 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임대협동조합 설립 전 추진위원회 구성과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는 법안을 제안함

김교흥의원 등 12인2025-04-0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9099대안반영폐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사업자가 등록한 민간임대주택의 경우 임대의무기간 동안 임대료를 연 5% 범위에서만 증액할 수 있어 임차인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임차인이 계약하려는 주택이 등록임대주택인지 확인할 수 있는 제도가 현행법에 마련되어 있지 않아 개선이 필요함 - 임대사업자가 임대의무기간 내 민간임대주택을 임의양도하거나 임대료 증액 제한 등의 임대조건을 위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관련 과태료를 상향조정하는 등 제재수단을 강화하고자 함 - 종전 「임대주택법」과 현행법 개정 시 민간임대주택의 등록유형을 전면 개편하면서 종전 법령에 따라 등록한 주택의 경우 종전 법령을 적용하도록 하였으나 임대주택의 유형에 따라 적용되는 법령이 달라 혼선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정비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임대사업자의 의무 위반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함 - 임대의무기간 중에 민간임대주택을 임대하지 아니하거나 양도한 자에게 부과하는 과태료를 상향조정함 - 임대의무기간 중에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임대사업자가 아닌 자에게 민간임대주택을 양도한 자에게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최초 임대료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정하지 아니한 자 또는 임대료의 증액 비율을 초과하여 임대료의 증액을 청구한 자에게 부과하는 과태료를 상향조정함 -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대사업자 및 주택임대관리업의 등록·변경신고 등을 받은 경우 이 법에서 정한 기간 내에 신고수리 여부를 신청인에게 통지하도록 하는 등의 신고수리 간주 제도를 도입함

김철민의원 등 10인2019-03-11
2019628원안가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임대수요가 높은 역세권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신속하게 건설할 수 있도록 촉진지구 최소면적기준을 1천제곱미터로 완화하고자 함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외의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임대사업자가 무주택자 등 임차인의 자격을 정하여 공급하고자 하여도 주택전산망을 통해 주택소유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무주택자에게 공급할 수 없는 문제가 있어 임대사업자가 요청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임차인의 자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 - 세입자가 있는 상태에서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하는 경우 해당 세입자는 최초 계약 갱신 시 5% 상한제를 적용받을 수 없는 문제가 있어 기존 임대차계약이 있는 상태에서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한 경우에는 기존 임차료를 최초 임대료로 보도록 함 - 단기민간임대주택과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의 경우 임대료 5% 상한준수를 임대의무기간(4년 또는 8년)으로 한정하고 있으나, 임대의무기간 경과 후 임대등록을 유지하는 경우에도 세제혜택은 지속되므로 세제혜택을 받는 기간 동안 임대료 상한 준수기준을 따르도록 함 - 동일단지에서 100호 이상의 민간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경우에도 임대보증금에 대한 보증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하여 임대보증금에 대한 보호를 강화함 - 역세권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신속하게 건설할 수 있도록 촉진지구 최소면적기준을 완화하고자 함 - 임대사업자가 요청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은 금융정보 등을 제공받아 임차인의 자격을 확인하여 줄 수 있도록 함 -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한 경우 기존 임차료를 최초 임대료로 보도록 하고 임대기간 동안 임대료 상한 준수기준을 따르도록 함 - 임대보증금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 임대사업자가 임대의무기간 내에 본인이 거주하는 등 임대하지 않거나 임대의무기간 내에 임의로 양도하는 경우와 임대료 증액기준을 위반하는 경우 부과하는 과태료를 상향함

국토교통위원장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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