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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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여군을 성폭행한 ' 군무원 '...강제추행도 38번이나 저질렀다
군 조직에서 발생하는 성범죄는 군사법원 에서만 처리되는 것은 아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사건의 피고인 신분과 범죄 발생 시점, 관할 등에 따라 수사와 재판의 관할이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사건은 전직 군무원 이...

부대 복귀 못 했는데 '탈영'으로 처벌받을까…군무기피 판단 기준은
부대 내에서 발생한 사정과 이탈 사이 의 관련성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고의 여부나 사건 경위 등을... 공군 군사법원 장, 국방부 법무관리관실 송무총괄, 국방부 군인 · 군무원 징계항고심사위원장을 역임한 로엘...

계급이 높다고 다 상관일까...'상관모욕'죄에서 말하는 상관의 법적 범...
상관모욕은 군 조직의 지휘 체계 확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군 수사기관과 군사법원 이 매우 엄격한 잣대로 심리하는 영역이다. 사건의 본질은 해당 발언이 이루어진 맥락과 두 사람 사이 의 직무상 지휘 관계, 피해자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송계속 중에 있는 사건의 관계 서류의 열람ᆞ복사에 대해서도 사건관계인의 개인정보 공개를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무죄판결을 받은 피고인의 권리보장을 위하여 무죄판결 비용보상 청구기간을 형사보상 청구기간과 동일하게 연장함 - 재심에서 무죄판결을 선고받은 피고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조치로 재심무죄판결을 필요적으로 공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그로 인해 오히려 무죄판결을 선고받은 피고인의 사생활이 침해되거나 인격?명예가 훼손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비판이 있으므로 피고인 등 재심을 청구한 사람이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재심무죄판결을 공시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함 - 약식명령에 대하여 피고인이 정식재판을 청구한 경우 현행 ‘불이익변경의 금지’를 폐지하되, 피고인의 정식재판청구권 위축 우려를 감안하여 ‘형종 상향의 금지’로 대체하고, 양형 상향 시 판결서에 양형의 이유를 적도록 하는 등 피고인과 피해자 등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형사소송법의 개정사항을 현행법에 반영하고자 함 - 재판장은 피해자, 증인 등 사건관계인의 생명 또는 신체의 안전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소송계속 중의 관계 서류 또는 증거물의 열람?복사에 앞서 사건관계인의 성명 등 개인정보가 공개되지 아니하도록 보호조치를 할 수 있음 - 무죄판결 비용보상 청구기간을 무죄판결이 확정된 사실을 안 날부터 3년, 무죄판결이 확정된 때부터 5년으로 연장함 - 재심에서 무죄의 선고를 한 때 피고인 등 재심을 청구한 사람이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재심무죄판결을 공시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함 - 약식명령에 대하여 피고인이 정식재판을 청구한 경우 약식명령의 형보다 중한 종류의 형을 선고하지 못하도록 하고, 양형 상향 시 판결서에 양형의 이유를 적도록 함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사법원의 피고인에 대해서만 필요적 보석사유를 달리 정할 합리적 이유는 없음 - 양 법의 제정 시에 동일하게 규정되었던 것이 「형사소송법」과 「군사법원법」이 각각 개정되는 과정에서 일치하지 않게 된 것임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사법(軍司法)제도 개혁을 통한 사법의 독립성과 군 장병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1심 군사재판을 담당하는 군사법원을 국방부장관 소속으로 설치하고, 고등군사법원을 폐지하여 민간 법원에서 항소심을 담당하게 함 - 수사의 공정성 및 군검찰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 및 각 군 참모총장 소속으로 검찰단을 설치하고, 관할관 및 심판관 제도를 폐지함 - 군검사가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 부대의 장의 승인을 받는 제도를 폐지함 - 군사법원 항소심을 민간 법원으로 이관하고 국방부장관 소속의 군사법원을 설치함 - 군사법원의 재판관 구성 및 군판사에 의한 심판권 행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국방부장관 및 각 군 참모총장 소속의 검찰단 설치, 군검사에 대한 구체적 지휘권 행사 제한, 군검사와 군사법경찰관의 협조의무 명시, 부대의 장의 구속영장청구 승인권 폐지, 군 범죄피해자 국선변호사 제도 도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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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사법(軍司法)제도 개혁을 통한 사법의 독립성과 군 장병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1심 군사재판을 담당하는 군사법원을 국방부장관 소속으로 설치하고, 고등군사법원을 폐지하여 민간 법원에서 항소심을 담당하게 함 - 수사의 공정성 및 군검찰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 및 각 군 참모총장 소속으로 검찰단을 설치하고, 관할관 및 심판관 제도를 폐지함 - 군검사가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 부대의 장의 승인을 받는 제도를 폐지함 - 군사법원 항소심을 민간 법원으로 이관하고 국방부장관 소속의 군사법원을 설치함 - 군사법원의 재판관 구성 및 군판사에 의한 심판권 행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국방부장관 및 각 군 참모총장 소속의 검찰단 설치, 군검사에 대한 구체적 지휘권 행사 제한, 군검사와 군사법경찰관의 협조의무 명시, 부대의 장의 구속영장청구 승인권 폐지, 군 범죄피해자 국선변호사 제도 도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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