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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24689원안가결개정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법제사법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20-03-05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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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의원 등 10인2026-08-20
2219197상임위 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영상 제작에 특화된 프로그램, 서비스, 플랫폼 등 생성도구 자체의 제공, 유통, 운영 행위를 처벌하는 법안을 제안함

이종욱의원 등 10인2026-06-11
2218725상임위 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성적 의미가 형성되는 사례 증가에 따라, 허위영상물의 범위를 확대하고 규정을 정비하여 성적 자기결정권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이광희의원 등 10인2026-04-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6874원안가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자의에 의해 스스로 자신의 신체를 촬영한 촬영물을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유포한 경우에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함 -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죄의 벌금형을 상향하고, 유포의 객체에 사람의 신체를 촬영한 촬영물 외에 복제물(복제물의 복제물을 포함한다)을 추가함 -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유포된 이상 촬영에 대한 동의 유무가 그 피해에 본질적인 차이를 가져온다고 볼 수 없으므로 사후에 그 의사에 반하여 유포되는 경우 촬영 당시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된 촬영물을 유포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처벌하고자 함

법제사법위원장2018-11-28
2010380원안가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자기의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공중화장실 등 공공장소에 침입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규정을 두고 있음 - 최근 판례는 주점 화장실에 침입하여 피해자가 용변을 보는 모습을 엿보았다고 하더라도 그 화장실이 현행법의 적용 대상인 공중화장실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하여 논란이 되고 있음 - 입법 과정에서 명확성의 원칙을 충실히 준수하기 위해 현행법의 입법 목적과 관련성이 없는 각종 행정 법률의 조문을 인용하여 성폭력범죄 처벌의 적용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으로 보임 - 이는 오히려 그 적용 대상을 불분명하게 만드는 문제점이 있음 - 이에 현행법상 성적 목적을 위한 침입 금지 대상 공공장소의 개념을 “화장실, 목욕장?목욕실 또는 발한실, 모유수유시설, 탈의실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장소”로 개정함으로써 명확성의 원칙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장소의 범위를 확대 설정하여 입법적 공백을 방지하려는 것임

법제사법위원장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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