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평형수(船舶平衡水)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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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선박평형수(船舶平衡水)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일본 정부가 원전오염수 해양방류를 시작하여 한국과 일본 사이를 항해하는 선박의 선박평형수를 매개로 원전오염수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음 - 현행법은 선박평형수관리 대상에 방사성폐기물 등과 같이 국민 건강에 직결된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함 - 이를 선박평형수관리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 방사성폐기물을 포함한 물질 등을 유해수중물질로 규정하고 유해수중물질 등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기관이 선박평형수를 처리한 경우 그 배출을 허용함
선박평형수(船舶平衡水)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선박평형수 및 그 침전물을 효과적으로 처리ᆞ교환ᆞ주입ᆞ배출하도록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국가 간 선박평형수의 이동에 의한 해양생태계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함을 국가의 책무로 규정하고 있음 - 방사성물질ᆞ유독성물질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한 물질이 선박평형수를 통해 유입되더라도 이에 대한 방지 규정은 없는 실정임 - 이에 방사성 물질ᆞ유독성 물질 등 강ᆞ호소(湖沼)ᆞ바다 등의 수역에 유입될 경우 자연환경ᆞ사람ᆞ재화 또는 수중생물의 다양성에 해로운 결과를 미치거나 해당 수역을 이용ᆞ개발하는 데에 장애가 되는 물질을 규정하고, 특별수역을 지정ᆞ고시하는 경우 유해수중생물 또는 유해수중물질이 유입될 가능성 및 그로 인한 수중생태계의 교란 또는 파괴 가능성을 평가하도록 하려는 것임
선박평형수(船舶平衡水)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오염수의 해양방류를 예고하면서 선박평형수를 매개로 원전오염수가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짐 - 이에 방사성물질을 포함하여 자연환경ᆞ사람ᆞ재화 또는 수중생물의 다양성에 해로운 결과를 미치거나 해당 수역을 이용ᆞ개발하는 데에 장애가 되는 물질 등을 유해수중물질로 정의하고 유해수중생물과 함께 선박평형수관리 대상으로 규정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선박평형수(船舶平衡水)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제해사기구 결정사항 중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신속히 법령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 - 관할수역 외에서 관할수역에 들어오는 선박은 입항보고를 하도록 명확히 규정함 - 해외수역에서 장기간 항해?조업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중간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선박안전법 제9조제4항을 준용하여 중간검사의 시기를 연기할 수 있도록 함 - 외국정부 또는 해당 외국정부가 공인한 시험기관의 형식승인시험에 합격한 자가 받은 해당시험이 우리나라 형식승인시험기준과 동등 이상라고 해양수산부장관이 인정한 경우, 우리나라 형식승인시험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완화하거나 면제할 수 있도록 함 - 형식승인을 받은 자의 지위 승계 및 결격사유 확인관련 사무처리 시 민감정보 및 고유식별정보의 처리근거를 마련하고, 형식승인을 받은 자의 지위 승계 시 결격사유를 준용하도록 제17조의4가 신설(2018.12.31.)됨에 따라 형식승인 시에도 결격사유를 적용토록 근거를 마련하는 등 법령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임 - 국제해사기구의 결정에 따라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선박은 이 법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적용하지 아니하거나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함 - 입항보고 대상선박을 명확화함 - 평형수처리설비검사는 중간검사 시기 연기에 대한 근거가 없어 통일할 필요가 있음 - 해외수역에서의 장기간 항해?조업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중간검사를 받을 수 없는 자는 선박안전법 제9조제4항을 준용하여 중간검사의 시기를 연기할 수 있도록 함 - 선박안전법의 검사시기와 통일성 확보를 통해 검사시기 불일치로 인한 우리선박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됨 - 외국정부 등의 형식승인시험을 인정하는 절차를 개정함 - 민감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처리 근거를 마련함
선박평형수(船舶平衡水)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임을 이유로 선박평형수처리업의 등록이 취소된 경우 취소된 날부터 1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는 선박평형수처리업의 등록을 할 수 없도록 하던 것을 해당 결격사유가 해소된 때에는 바로 선박평형수처리업의 등록을 할 수 있도록 결격사유에 관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함 - 2017년 9월 8일 발효된 선박평형수 관리협약, 국제해사기구(IMO)의 최근 결정사항을 현행법에 반영하고 불비사항을 정비함 -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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