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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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동의 없이 들어와 뒤졌다"... 출입국 단속 위법에 고용주 무죄 확정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지난달 10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들은 사증 없이 들어올 수 있는 자격으로 입국 했고, 그중 2명은 체류기간마저 지나 있었다. 광주 출입국 ...
24년 만에 韓 입국 임박...? 유승준, 소송 3번째 승소 후→심경 "직접 만...
이후 법무부는 출입국관리법 에 따라 그의 입국 을 제한했다. 2015년 8월 만 38세가 된 유승준은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F-4) 체류 자격에 해당하는 비자 발급을 신청했지만 거부당했다. 이에 LA 총영사를 상대로 사증 발급...

무면허로 대포차 몰다 '택시 쾅' 도주한 외국인 집행유예
A씨는 운전면허 없이 충남 논산에서 사고 장소까지 212㎞가량을 운전했으며, 차량은 의무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22년 6월 사증 면제 자격으로 입국 한 A씨는 같은 해 7월 체류 기간이 끝났지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안
- 농어촌 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로 농어업에 종사하는 인력이 줄어들고 있음 - 농어업 분야의 신규 인력 유입 역시 저조한 실정임 - 농어업 분야의 고용 인력 부족 문제는 지방소멸, 농어업의 상대적 쇠퇴 등 구조적 문제와 연관되어 다른 산업 분야보다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 - 농어업 부문의 고용 인력 수급 상황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많음 - 농어업고용인력의 특수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원활한 인력 공급이 어려운 상황임 -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해양수산부장관이 농어업고용인력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시ᆞ도지사 및 시ᆞ군ᆞ구의 장이 관할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시ᆞ도 및 시ᆞ군ᆞ구계획을 세움 - 농어업고용인력 수요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외국인근로자의 농어업 분야 배정 규모 및 시기를 정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 농어업고용인력의 육성 및 지원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해양수산부장관은 농어업고용인력을 지원하기 위하여 농어업고용인력 지원정책의 목표 및 기본 방향 등이 포함된 농어업고용인력지원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해야 함 - 농림축산식품부에는 농업고용인력정책심의회를, 해양수산부에는 어업고용인력정책심의회를 두고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과 농어업고용인력정책 사항 등을 심의하도록 함 -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해양수산부장관은 농어업고용인력의 적정 수급을 위한 정책을 수립ᆞ시행하고 농어업고용인력의 지역별ᆞ업종별ᆞ품목별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하여 농어업고용인력이 적정하게 분배되도록 시책을 마련하도록 함 - 정부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및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근로자 도입 규모를 결정할 경우 농어업고용인력 수요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농어업 분야의 배정 규모 및 시기를 정하도록 함 - 외국인 근로자의 활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외국 지방자치단체와의 양해각서 체결 업무, 외국인 근로자의 선발ᆞ교육ᆞ체류ᆞ출국관리 업무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 -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농어업경영체는 농어업고용인력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하여 공동으로 설치ᆞ운영하는 공동복지시설 등의 설치ᆞ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농어업고용인력의 문화생활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지원하도록 함 -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해양수산부장관은 우수 근로환경 제공 농어업경영체를 발굴ᆞ홍보하는 등 인식개선사업을 실시하고, 농어업에 장기 근속한 숙련인력 등 우수한 농어업고용인력을 선정하여 장려금의 지급, 농어업 창업 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함 -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해양수산부장관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조사ᆞ연구 사업을 수행하고,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ᆞ운영 할 수 있도록 하며, 관련 기관 또는 단체를 농어업고용인력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ᆞ운영할 수 있도록 함
외국인아동의 출생등록에 관한 법률안
- 우리 정부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등 국제인권조약의 비준 당사국으로서 아동의 ‘출생등록 될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음 - 현행 출생신고의 근거법률인 「가족관계등록 등에 관한 법률」은 적용 대상을 ‘국민’으로 한정하고 있어, 국내 체류 미등록 외국인 자녀의 경우 출생등록이 불가능한 상황임 - 이에 따라 등록되지 않은 국내 출생 외국인아동들은 교육, 보건ᆞ의료 등 아동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권과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음 - 이에 국내에서 출생한 외국인아동의 출생을 기록ᆞ관리하고 출생에 관한 증명을 하도록 함으로써, 외국인아동 등의 처우개선의 토대를 마련하고 나아가 선진적 인권정책의 수립ᆞ이행을 도모하려는 것임 - 외국인아동의 출생등록과 관련하여 출입국관리법 제84조제1항에 따른 통보의무를 면제하고 출생등록업무에 관한 정보 제공 요청을 제한함 - 출생등록의 신청 의무자를 부 또는 모로 하며, 부모가 신청하지 않을 경우 검사,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외국인관서의 장이 신청하도록 함 - 외국인아동 출생등록의 기록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고 관련 정보보호를 위한 승인 및 협의 절차를 도입함 - 외국인아동 출생등록증명서의 교부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고 교부 신청자는 수수료를 납부하도록 함 - 외국인아동 출생등록부의 정정 및 폐쇄의 요건ᆞ절차를 규정함 - 외국인아동 출생등록과 관련하여 위법ᆞ부당한 처분이 있는 경우에는 불복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절차를 명시함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증 없이 입국하는 외국인이 증가하고 있음 - 무사증입국 외국인 관련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법무부장관은 공공질서의 유지나 국가이익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외국인이 무사증으로 입국하는 경우 사전여행허가를 받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증 없이 입국하는 외국인이 증가하고 있음 - 무사증입국 외국인 관련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법무부장관은 공공질서의 유지나 국가이익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외국인이 무사증으로 입국하는 경우 사전여행허가를 받도록 하려는 것임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외국인 동향조사의 범위에 외국인이 강제퇴거대상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사항이 포함됨을 명확히 함 - 외국인 출입국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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