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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23744철회개정안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무소속)
본회의 처리일: 2019-11-1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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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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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법은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로 “성적(性的) 지향”을 규정하고 있음 - 동성애(동성 성행위)가 법률로 적극 보호되어 사회 각 분야에서 동성애(동성 성행위)가 옹호 조장되어온 반면, 동성애에 대하여 양심·종교·표현·학문의 자유에 기한 건전한 비판 내지 반대행위 일체가 오히려 차별로 간주되어 엄격히 금지되어 옴 - 그 결과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인 양심·종교·표현·학문의 자유가 현행법 “성적지향” 조항과 충돌하는 등 법질서가 훼손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헌법상 국민의 기본권과 충돌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수 국민들의 의사에도 반하는 현행법 제2조제3호의 “성적(性的) 지향”을 삭제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전통과 건전한 성도덕을 보전하고 수많은 보건적 폐해를 줄이기 위함임

김태흠의원 등 17인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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