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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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중국에 팔려간 반도체 기술 생생한데… 기술 유출 범죄 1189명, 실형은 27명...
해당 기술 유출 범죄에 적용된 죄명은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부정경쟁 방지 법)상 영업비밀누설 등·영업비밀국외누설 등,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산업기술 보호 법)...
K-디스커버리, 삼성·SK 겨냥 '해외 특허괴물'에 문 열어주나
특히 반도체와 통신처럼 핵심 기술의 보호 가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산업 에서는 증거 확보 과정에서... 같은 달 국회를 통과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상생협력법) 개정안은 2028년 2월 시행될...

산업 부, 기술 유출 불법수익 전액 환수 추진… 국감 지적에 제도 대수술...
산업 부는 이 같은 대응책을 집약한 '제6차 산업기술 보호 종합계획'을 조속히 확정해 발표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정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가핵심기술의 범위를 제한하고, 산업기술 정보의 공익적 활용 위축 방지 및 부정한 유출 및 침해행위만을 규제할 수 있도록 처벌 범위를 제한하는 등 현행법의 일부를 개정하고자 함.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산업기술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가핵심기술 정보 공개 대상을 확대ᆞ조정하고, 해당 정보의 공개 절차를 간소화하며, 산업기술의 유출 및 침해행위 금지의 적용 범위와 비밀유지 의무 대상을 한정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국가핵심기술 등 산업기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기술 침해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며, 손해배상액의 상한을 상향하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하여 국내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퇴직공직자가 퇴직일부터 3년간 해외 기관에 취업하는 것을 금지하려는 것임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산업기술을 체화한 핵심인재가 해외 경쟁사 등으로 이직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임직원과 전직 제한의 약정을 하는 경우가 많음 - 산업기술 유출 방지의 효과를 제고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완할 방책이 필요함 - 산업기술 유출 및 침해에 관한 소송에서 피해 기업이 침해사실의 입증을 하기 어렵거나 유출자·침해자가 자료를 갖고 있는 사례가 많음 - 소송 과정에서 피해 기업이 침해사실을 입증하려다가 기술 자료가 소송 상대방 또는 대리인에게 열람·등사 등으로 유출될 가능성도 있어 부담이 큰 상황임 - 산업기술의 유출 및 침해 행위를 한 경우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억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나, 최근 강화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법률 제16204호, 2019.1.8, 일부개정)의 처벌 수준을 감안하여 상향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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