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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23195임기만료폐기개정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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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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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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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803530원안가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8년 7월 23일 김금래의원과 서병수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08년 9월 29일 이정희의원이 대표발의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08년 11월 12일 정부가 제출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상 4건의 법률안을 제278회 국회(정기회) 제19차 정무위원회에 각각 상정한 후 제안설명, 검토보고 및 대체토론을 거쳐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였음 - 이들 4건의 법률안 심사와 관련하여 국회법 제64조제1항에 따라 제278회 국회(정기회) 제21차 정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관한 공청회」를 실시함 - 법률안심사소위원회는 2009년 1월 7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한 결과 이들 7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각 법률안의 내용을 수렴하여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합의함 - 정무위원회는 법률안심사소위원장의 심사보고를 듣고 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받아들여 이들 7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대안의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 금융투자업의 변경인가 시 예비인가제도를 적용함 - 집합투자업자의 의결권 공시대상을 축소함 - 신탁업자의 공탁의무를 폐지함 - 상장법인 등의 반기ᆞ분기보고서 제출기한 특례와 상장법인 등의 재무특례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증권거래법상 상장법인의 주식매수청구권제도를 개선하여 이관함 - 미공개중요정보 이용금지 대상을 보완함 -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의 연동대상을 확대함 - 적격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사모집합투자기구를 도입함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계열 사모투자전문회사 등에 대한 제한을 완화함 - 금융위원회가 부과하는 과징금에 대한 결손처분 및 환급금ᆞ환급가산금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 - 외국금융투자감독기관과의 정보교환 제한을 완화함 - 일반투자자에 대한 보호장치를 강화하고,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 -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있어서는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는 한 주권상장법인을 일반투자자의 범위에 포함함 - 금융투자업자에 대해 상근임원인 1인 이상의 파생상품업무 책임자를 두도록 하고 임면시 금융위원회에 통보하도록 함 - 금융투자업자가 투자권유 없이 일반투자자에게 판매하려는 때에는 면담·질문 등을 통하여 그 일반투자자의 투자목적, 재산상황 및 투자경험 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해당 파생상품 등이 그 일반투자자의 투자목적, 재산상황 및 투자경험 등에 비추어 적정하지 아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도록 하고 일반투자자로부터 확인을 받도록 함 - 장래의 불확실한 사항에 대한 단정적 판단의 제공행위를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되는 설명의무 위반의 유형으로 명시함 - 금융투자업자가 일반투자자의 투자목적, 재산상황, 투자경험 등을 고려하여 등급별로 차등화된 투자권유준칙을 마련해야 할 의무를 부담함 - 금융투자업자가 투자권유대행인에게 위탁할 수 있는 투자권유의 범위에서 파생상품 등에 대한 투자권유를 제외함 - 금융위원회의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사유에 중요사항의 기재·표시내용이 불분명하여 투자자의 합리적인 투자판단을 저해하거나 투자자에게 중대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경우를 추가함 - 금융투자업자와 일반투자자간의 장외파생상품 매매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위험회피 목적의 거래에 한하고 금융투자업자에게 이와 관련한 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보관하도록 하는 등의 기준 준수 의무를 부여하고 금융감독원장으로 하여금 동 기준의 준수여부를 감독하도록 함

정무위원장2009-01-13
1803316대안반영폐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복잡하고 투자위험이 큰 파생상품 업무를 금융투자업자가 적절하게 수행하고 일반투자자가 파생상품 거래로 인해 과도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파생상품 거래와 관련한 금융투자업자의 내부통제 및 일반투자자 보호의무를 보다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 파생상품 업무를 수행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금융투자업자에 대해 파생상품업무 책임자를 지정하도록 하고, 금융투자업자의 투자권유가 없는 경우에도 일반투자자가 희망하는 파생거래의 적정성을 금융투자업자가 판단하여 경고하는 등의 제도를 신설하며, 일반투자자의 등급별로 차등화된 투자권유 준칙을 마련·시행토록 하는 등의 제도를 보완할 필요가 있음

김동철의원등 10인2008-12-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4528임기만료폐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투자업자, 투자권유대행인, 유사투자자문업자 등이 아니면 금융투자를 전문분야로 하는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투자권유를 하거나 투자판단 또는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관한 조언을 할 수 없도록 함 - 투자자에게 올바른 투자정보가 전달되도록 하고 자본시장의 건전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함

김관영의원 등 10인2020-01-17
2021871원안가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차이니즈 월 규제를 개선함 - 업무위탁과 관련된 금융투자업자의 자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금융투자업자가 제삼자에게 위탁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확대하고 위탁자의 동의를 전제로 재위탁을 원칙적으로 허용함 - 겸영?부수업무에 대한 사전신고 의무로 인해 신속한 업무추진이 곤란하고, 신규 부수업무에 대한 사전신고의 경우 사실상 인가제와 유사하게 운영되어 업무의 적시 수행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하는 측면이 있음 - 사후보고 원칙으로 전환하되 사후감독을 강화하여 투자자 보호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하고자 함 - 금융투자업자가 제삼자에게 위탁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확대하고, 위탁자의 동의를 전제로 재위탁을 원칙적으로 허용함 - 정보교류 차단의 대상이 되는 정보를 정당한 사유 없이 본인이 이용하거나 제삼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함 - 금융투자업자 및 그 임직원이 정보교류 차단의 대상이 되는 정보를 정당한 사유 없이 이용하거나 제삼자에게 이용하게 한 경우, 그 금융투자업자, 임직원 및 해당 정보를 제공받아 이용한 자에 대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최운열의원 등 10인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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