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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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상레저기구는 내수면과 해수면에서 동시에 사용하고 있으나,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의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사업자 등록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면서도, 정부조직법상 해수면만을 관장하며 내수면 안전관리에 지리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 해양경찰청이 내수면과 해수면 모두를 담당하도록 규정함 - 내수면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명확히 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함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상레저기구는 내수면과 해수면에서 동시에 사용하고 있음 -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의 경우 시·도지사의 안전검사 후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사업자 등록(개인 활동자 레저기구 포함)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해수면만을 관장하도록 한 해양경찰청이 내수면과 해수면 모두를 담당하도록 규정함으로써 내수면 내 수상레저기구에 대한 안전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수상레저기구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내수면은 소방방재청장이, 해수면은 해양경찰청장이 관리하도록 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함 - 내수면 수상레저 활동의 안전을 위한 재난관련 기관을 소방방재청장, 해양경찰청장 또는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 해양경찰서장, 시장·군수·구청장으로 개선하여 내수면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강화함 - 수상레저기구의 등록 업무를 서울특별시의 경우 25개 구청에서 각각 담당하고 있으나, 서울 지역의 경우 대부분 한강유역에서 수상레저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안전관리, 과태료 부과 등 관련 업무가 한강의 경우 ‘한강관리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기관의 장’ 소관사항으로 되어 있으므로 수상레저기구의 등록업무도 ‘한강관리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기관의 장’으로 일원화하여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함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조종면허시험 면제교육기관을 법정위탁에서 지정위탁으로 변경하여 국민안전처의 관리·감독을 실효성 있게 강화함 - 조종면허 취소 대상의 범죄를 구체화하고 필요적 취소 사유에서 임의적 취소 사유로 변경함 - 수상레저사업의 등록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정하고, 휴업 중인 사업자가 재개업 할 때에는 이를 신고하도록 함 - 영업의 제한 사유를 구체화하고 수상레저사업의 질서와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임 - 수상레저사업자에게 보험 가입 여부를 이용자에게 알리도록 하는 한편, 보험회사등이나 보험협회등에 수상레저기구 소유자와 사업자의 보험 가입에 관한 정보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함 - 수상레저기구의 우수사업장 인증제도와 형식승인·검정제도를 폐지하고, 안전검사 관련 규율을 강화하며, 수상레저사업의 등록 결격사유와 벌칙 및 과태료 규정을 정비함 - 조종면허시험 면제교육기관이나 단체를 국민안전처장관이 지정·고시하도록 하고 지정된 기관이나 단체가 해당 기준을 갖추지 못하는 경우 지정취소 등을 할 수 있도록 함 - 조종면허를 받은 자가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하여 살인 또는 강도 등 총리령으로 정하는 범죄행위를 한 경우에 조종면허를 취소할 수 있거나 효력을 정지할 수 있도록 함 - 주취 중 조종금지 대상인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으로 「해사안전법」 제41조제5항에 따른 술에 취한 상태를 법률에 명시함 - 동력수상레저기구 소유자에게 안전검사에 불합격한 수상레저기구 이외에도 검사를 받지 않은 수상레저기구를 수상레저활동에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형벌을 부과하도록 함 - 국민안전처장관 등이 검사대행자의 지정취소 또는 사업정지를 명할 수 있는 사유로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실과 다르게 안전검사를 한 경우’를 포함하고, 이를 위반한 자 및 거짓 등의 지정을 받은 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수상레저사업의 등록 유효기간은 10년으로 하되, 10년 미만으로 영업하려는 경우 해당 영업기간을 등록 유효기간으로 함 - 수상레저사업의 등록 결격사유에서 금치산자·한정치산자를 ‘피성년후견인·피한정후견인’으로, 금고 이상의 실형을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 이상의 실형’으로 변경함 - 휴업·폐업 이외에 재개업 시에도 신고를 의무화하고, 휴업·폐업·재개업에 대한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수상레저사업자에게 보험등의 가입여부를 이용자에게 알리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국민안전처장관 등은 보험등의 가입과 관련한 조사·관리를 위하여 보험회사등 또는 보험협회등에 보험의 가입과 관련한 자료 또는 정보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함 - 수상레저기구의 우수사업장 인증 및 형식승인·검정 등에 대한 규정을 삭제함 - 수상레저사업자와 그 종사자에게 안전검사 및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수상레저기구 이외에도 안전검사에 불합격한 수상레저기구를 영업에 이용하지 않도록 함 - 유류·화학물질 등의 유출 또는 녹조·적조 등으로 수질이 오염되거나 부유물질 등 장애물이나 유해생물이 발생한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한 영업행위를 대상으로 영업의 제한을 명할 수 있도록 함 - 수상레저안전법을 개정하여 등록을 하지 않고 수상레저기구를 수상레저활동에 이용한 자 등에게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소유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등록신청을 하지 않은 자, 보험 등에 가입하지 않은 수상레저사업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과태료의 부과·징수에 관한 절차 규정을 삭제하되, 부과·징수 및 재판 및 집행 등 절차 사항은 「질서위반행위규제법」을 따르도록 명시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가문화 확산에 따라 수상활동 수요와 안전에 대한 기대치는 상승하였지만 수상안전에 대한 관리 및 예방체계는 미흡한 실정임 - 수상안전관리공단을 설립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 등을 위해 안전홍보활동을 확산시켜 나가고, 수상레저활동과 수상레저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여 안전복지사회의 기반을 조성하여 수상안전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실효적으로 해소하려는 것임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등록 대상 수상레저기구의 소유자로 하여금 수상레저기구의 운항으로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에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위하여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도록 하고 있음 - 등록 대상 수상레저기구의 소유자가 아닌 사람이 소유자로부터 임차하여 이용하는 경우 현실적인 이용관계에 있는 이용자가 보험 또는 공제를 가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등록 대상 수상레저기구의 운항을 위해 보험 또는 공제를 가입해야 하는 의무를 등록 대상 수상레저기구의 소유자나 수상레저기구를 사용할 권리가 있는 자에게 부과하여 이용관계에 맞는 보험 가입의무를 부과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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