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22998임기만료폐기개정안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딸을 위해 병원가기를 포기하는 할머니가 있다
ohmynews.com2026-07-26중립

딸을 위해 병원가기를 포기하는 할머니가 있다

폐지 이후에 는 급여별 폐지 수순을 멈춰버렸다. 올해도 계획이 나오지 않는다면 2027년이 되는데, 대통령과 보건 복지 부 장관의 약속이 10년간 지켜지지 않았다니. 황당한 일 아닌가. ▲ 2017년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 를...

오르는 최저임금, 장애인 소득 기반까지 바뀌어야
ablenews.co.kr2026-07-24긍정

오르는 최저임금, 장애인 소득 기반까지 바뀌어야

최근 정부가 과거 장애등급제 기준의 3급 장애인 까지 장애인 연금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방침을 발표한 것도... 폐지 된 이후에도 장애인 노동자의 소득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높일 것인지는 별개의 과제다. 이제는 법 개정과...

권리인가 발전인가 ③[박이대승의 기묘한 제도](3)
weekly.khan.co.kr2026-07-17중립

권리인가 발전인가 ③[박이대승의 기묘한 제도](3)

한국의 복지 서비스). 이른바 ‘줬다 뺐는 기초연금’도 또 다른 사례다. 장애등급제 가 폐지 된 지 7년이 넘었지만, 장애인 들이 아직도 ‘권리 보장’을 외치며 거리에서 싸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 가지 유의할 것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801상임위 심의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중돌봄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활동지원급여 신청 시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에 장애인 돌봄자의 이중돌봄 상황을 고려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정춘생의원 등 10인2025-10-29
2209378공포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장애인의 관광활동을 장애인정책종합계획에 포함하고,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및 부정사용 처벌 근거를 마련하며,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를 받는 장애아동에게 장애아동수당 지급을 의무화하고, 원격대학 언어치료학과 졸업생에게도 2급 언어재활사 자격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대안을 제안함.

보건복지위원장2025-03-26
2205097본회의 심의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근거 마련 및 부정사용 처벌 신설을 통해 장애인의 등록증 사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함

최보윤의원 등 11인2024-10-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2900대안반영폐기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는 의학적 기준에 의한 장애등급을 기준으로 결정되고 있음 - 이는 장애인 개개인의 욕구, 장애 특성, 환경적 요인 등 장애인의 서비스에 대한 필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대두되고 있음 -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복지에 대한 욕구, 장애 특성, 환경적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장애인 서비스의 수급자격과 서비스의 양 등을 결정하기 위한 사전 조사가 필요함 -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신청 등에 대하여 서비스지원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함

김승희의원 등 10인2016-10-25
2009447대안반영폐기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 복지서비스가 의학적 기준에 의한 장애등급에 따라 획일적으로 제공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 장애인 개인의 욕구와 환경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필요한 사람에게 지원하기 위해 등급제를 대신하는 새로운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함 - 등급제 폐지를 위해 현행법에서 장애인에게 장애등급을 부여하고 있는 규정을 삭제하는 것이 필요함 - 장애등급을 대신하여 장애인 개인의 욕구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종합지원조사가 필요함 - 등급제 폐지 이후 등급제를 대신하는 종합지원체계에서는 등급에 상관없이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어야 함 - 자립생활지원 및 활동지원급여는 그 지원대상이 중중장애인으로 한정되어 있는데, 등급제가 폐지되면 이러한 등급에 따른 제한 자체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자기결정에 의한 자립생활은 모든 장애인이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에 해당하므로 그 지원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하는 것이 타당함 - 장애등급제 폐지를 위해 장애 등급이라는 용어를 장애 정도로 변경하고, 장애인 복지서비스 신청에 대하여 종합지원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위해 민관협력을 통한 사례관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장애등급제 폐지 이후 자립생활지원 및 활동지원급여의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함

김상희의원 등 11인2017-09-15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