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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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전세사기 ‘대형→개인’ 변화… 달라진 수법과 대응책은](/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stqnq5ux4599.edge.naverncp.com%252Fdata2%252F%252Fcontent%252Fimage%252F2026%252F07%252F05%252F.cache%252F512%252F20260705500414.jpg%253Fv%253D20260829005217&w=3840&q=75)
[비바100] 전세사기 ‘대형→개인’ 변화… 달라진 수법과 대응책은
브릿지경제는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인 엄정숙 법도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만나 전세사기의... “2023년 국세징수법 개정으로 보증금 1000만원 초과 계약의 임차인 은 임대 인 동의 없이 국세 체납액을 열람할 수...
[법인세 신고] 정규 영수증 없어 손금산입 안한 기업 업무추진비…가산...
경우 - 부동산 임대 용역을 제공받은 경우로서 부가령§65①의 규정을 적용받는 전세금 또는 임차보증금에 대한 부가가치세액을 임차인 이 부담하는 경우 - 재화공급계약·용역제공계약 등에 의하여 확정된 대가의...
[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27] 경·공매 부동산 입찰 전 법률 리스...
임대 차 관계에 대한 검토는 실무상 가장 빈번하게 문제 되는 영역이다. 주택·상가 경매 의 경우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임차인 이 선순위로 존재한다면, 그 보증금 전부 또는 일부를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수 있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택·상가 건물의 임대차 후 임대차건물이 경매나 공매로 처분되는 경우, 임차인이 선순위 조세채권에 밀려 임차보증금을 상실하는 사례에 대비하여 임차인이 임대차계약 체결 전에 임대인의 세금체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현행법 제6조의2에 따라 미납국세열람제도를 시행하고 있음 - 현행 규정은 임대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임차인이 미납국세를 열람할 수 없음 - 임대차보증금 반환 확보를 위한 미납국세열람제도의 실효성 확보가 필요함 - 이에 임차인의 불측의 손해를 방지하고 임차보증금 반환에 대한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현행법의 ‘계약 전’을 ‘계약 후 목적물을 인도받기 전’으로 변경하여 타법을 통해 임대인 동의를 강제하도록 함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택임대차보호법에 의한 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증서상의 확정일자를 갖춘 경우 경매ᆞ공매 시 후순위권리자나 기타 채권자보다 우선하여 변제받을 권리가 있음 - 임대인이 국세ᆞ지방세를 체납(미납)하고 있음에도 독촉기한 전이거나 과세관청이 압류조치하지 아니한 경우 등기부상 우선순위만 확인한 임차인은 체납세금에 우선 변제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임대인의 체납세금에 대하여 공인중개사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임차인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인의 국세 미납으로 인한 임차인의 불의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을 하기 전에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 미납국세의 열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함 -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를 받거나 개업공인중개사를 통하여 임대인의 미납국세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부동산에 대한 경매 시, 임차인의 보증금은 국세 및 지방세보다 후순위여서 임대인의 미납세금으로 인해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음 - 임차인이 임대인의 미납국세 및 미납지방세 여부를 미리 열람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함 - 제도가 아직 일반화되지 못하고 있음 - 미납국세 및 미납지방세 열람제도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임대차 계약당사자는 물론이고 부동산 중개인도 인식이 부족한 실정임 - 임대차 계약 시 등기부등본 확인과 함께 미납국세 및 미납지방세 열람 결과 확인을 법으로 강제할 필요가 있음
지방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부동산에 대한 경매 시, 임차인의 보증금은 지방세보다 후순위여서 임대인의 미납세금으로 인해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음 - 이에 주택·상가 임대차 계약 전에 임차인이 임대인의 미납지방세 여부를 미리 열람할 수 있는 제도를 2011년에 도입하였음 - 제도 시행 9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도가 일반화되지 못하고, 미납지방세 열람제도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임대차 계약당사자는 물론이고 부동산 중개인도 인식이 부족한 실정임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임대차 계약 시 등기부등본 확인과 함께 미납지방세 열람 결과 확인을 법으로 강제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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