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22740임기만료폐기개정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단독] "법 위에 공무원 있다?" 담당자가 '안 돼' 하면 끝…68년 묵은 '이...
view.asiae.co.kr2026-09-28중립

[단독] "법 위에 공무원 있다?" 담당자가 '안 돼' 하면 끝…68년 묵은 '이...

1958년 제정 된 이후 단 한 차례도 바뀌지 않은 민법 32조가 위헌심판을 통한 개정에 한 발짝 가까워진다. 민법 ... 일본 민법 을 거의 그대로 차용한 우리 민법 32조의 허가주의는 1960년 부터 시행돼 66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칠순 할머니 두고 세 살 손자가 '가족 대표'… 없애는 데 꼬박 50년 걸린...
hankookilbo.com2026-09-28중립

칠순 할머니 두고 세 살 손자가 '가족 대표'… 없애는 데 꼬박 50년 걸린...

당시 민법 은 가족을 호주와 그에 속한 구성원으로 묶었다. 호주는 집안을 거느리며 가족 부양의 권리와... ‘여성은 이르다’… 50년간 막힌 가족법 개정 1958년 제정 , 1960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호주제를 없애는 데 꼬박...

[기획특집] 2026년 시행되는 보안·안전 관련 법령은 무엇?
boannews.com2026-01-30중립

[기획특집] 2026년 시행되는 보안·안전 관련 법령은 무엇?

민법 은 1958년 공포돼 1960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민법 전으로, 독일 민법 전 편별식을 따르며, 형법은 1953년 제정 됐다.어려운 법,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시각 콘텐츠에 AI까지 접목법제처는 어려운 법령을 국민이 조금 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371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1958년 제정된 이후 한 번도 전면적으로 개정되지 않았던 민법의 일반 계약법 규정들을 현대화하고, 판례와 학설을 통하여 확립된 해석과 법리를 조문에 반영하여 규범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안임.

정부2025-12-18
1900417임기만료폐기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채무자가 임의로 채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민사상 직접강제, 대체집행, 간접강제의 방식에 따라 채무의 이행을 구하여 채권의 만족을 얻을 수 있음 - 현행법상 직접강제, 대체집행이 근거를 가지고 있음에 반해, 일신전속적 채무에 대한 간접강제를 규정하는 조문이 마련되어 있지 아니하여 그 집행에 혼동의 여지가 있음 - 일신전속적 채무의 채권자가 채권의 만족을 위하여 그 채무의 성질에 반하지 않는 한도에서 간접강제를 법원에 청구할 수 있도록 하고 “가름”이라는 표현을 “갈음”으로 개정하려는 것임

이춘석의원 등 10인2012-07-02
1814473임기만료폐기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채무자가 임의로 채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민사상 직접강제, 대체집행, 간접강제의 방식에 따라 채무의 이행을 구하여 채권의 만족을 얻을 수 있음 - 현행법상 직접강제, 대체집행이 근거를 가지고 있음에 반해, 일신전속적 채무에 대한 간접강제를 규정하는 조문이 마련되어 있지 아니하여 그 집행에 혼동의 여지가 있음 - 일신전속적 채무의 채권자가 채권의 만족을 위하여 그 채무의 성질에 반하지 않는 한도에서 간접강제를 법원에 청구할 수 있도록 하고 “가름”이라는 표현을 “갈음”으로 개정하려는 것임

이춘석의원 등 10인2011-12-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0252임기만료폐기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법 체계의 기본법인 「민법」 중 제1편 총칙부분을 시대에 맞게 한글화하고, 일본식 표현이나 어려운 한자어는 삭제하거나 적절한 용어로 바꾸며,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 및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은 현대 국어 문법에 맞도록 수정함 -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일반 국민 누구나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법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 및 신뢰성을 높임 - 개정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해 학계와 실무계에서 이미 확립되었거나 대체가 어려운 법률용어들은 개정대상에서 제외함 - 알기 쉬운 민법 만들기 사업 취지에 맞추어 내용의 개정은 없도록 함 - 일본식 한자어ᆞ표현 개선, 어려운 한자어 개선, 의미를 이해하는 데 있어 혼란을 줄 수 있는 용어 개선, 지나치게 축약된 용어 개선, 정확하고 올바른 용어로 개선, 일상적인 생활언어로 개선, 법률문장을 일상적인 생활언어와 일치시키기 위해 준말 사용을 원칙으로 함

정부2019-05-09
2021928임기만료폐기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법(私法) 체계의 기본법인 「민법」 중 제2편 물권 부분을 시대에 맞게 한글화하고, 일본식 표현이나 어려운 한자어는 삭제하거나 적절한 용어로 바꾸며,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 및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은 현대 국어 문법에 맞도록 수정함 -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일반 국민 누구나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법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 및 신뢰성을 높임 - ‘국민과 함께하는 법문화’를 확립하려는 것임 - 개정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해 학계와 실무계에서 이미 확립되었거나 대체가 어려운 법률용어들은 개정대상에서 제외함 - 알기 쉬운 민법 만들기 사업 취지에 맞추어 내용의 개정은 없도록 함 - 법률의 한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일본식 한자어ᆞ표현 개선, 어려운 한자어 개선, 지나치게 축약된 용어 개선, 법률용어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개선함 - 법률문장을 일상적인 생활언어와 일치시키기 위해 준말 사용을 원칙으로 함 - 문장의 순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정부2019-08-0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