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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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도시를 깨끗하게 하는 노동, 안전은 왜 비켜서 있나
본디 차량에 발판을 설치하는 것은 ' 자동차관리법 ' 위반, 이에 타고 내리는 것은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이다.... 미끄럼 방지 나 고정 장치를 갖춘 ‘안전한 발판’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말했다. 발판은...
[AFL SPECIAL]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 성료
고출력·저연비·저 소음 의 120마력 얀마 커먼레일 엔진을 탑재하고 6조 베이스의 비례제어가 적용된 자동유압 미션으로 주행용·선회용 유압식 무단 변속 장치 (HST) 2개를 장착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한 내구성과 직진성을...

“드러나지 않아 잘 묻히는 환경범죄… 직접수사권 없어 아쉬워”[M 인...
조업 △ 방지 시설 비정상 가동으로 인한 배출허용기준 초과 배출 △ 자동차 배출가스저감 장치 미인증 제조·판매 등이 있다. 폐기물 관리법 위반 사건의 구체적인 예로는 △폐기물 무단 투기·매립·소각 △무허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전기자동차와 배터리의 소유권 분리 등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배터리 대여사업 제도를 구축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사용 후 배터리의 재사용 및 재활용을 촉진하여 자원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기자동차 등의 사용 종료된 배터리를 재제조, 재사용, 재활용으로 등급 구분하고, 배터리 재제조를 위한 사업자 등록 및 재제조 배터리 장착 자동차의 안전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사용이 종료된 전기차 배터리의 잔존성능 평가, 안전 관리 등 제도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능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안전 검사 및 운송 보관 기준을 마련하여 사용후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와 탄소 중립 확대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륜자동차의 이용·관리와 관련된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함 - 이륜자동차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및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하려는 것임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자동차의 전기·전자장치 중에서 최고속도제한장치를 무단으로 해체한 자에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최고속도제한장치 설치대상 차량의 일부 운전자의 경우 전자식 조작방식으로 최고속도제한장치를 무단 조작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최고속도제한장치 관련 위반자를 검거하려는 경우에도 법원이 자동차의 전자적 제어장치(ECU)를 조작한 경우는 해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문언적인 해석을 함으로써 이들을 처벌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전기·전자장치를 포함하여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장치를 무단으로 해체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조작하는 행위도 처벌할 수 있도록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고, 교통안전공단·지정정비사업자·종합검사지정정비사업자는 자동차검사 또는 자동차종합검사를 실시한 결과 제35조를 위반하여 자동차를 무단으로 조작하거나 해체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합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에는 관할 수사기관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하거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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