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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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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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2020년 8월 개정으로 폐지된 두 유형의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가 임대의무기간 종료 후에도 해당 민간임대주택을 보유하는 경우, 이미 체결된 임대차계약 기간이 끝날 때까지 임대사업자로 보는 단서를 추가하여 임대사업자 간 형평성 문제를 개선하는 법안임.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비아파트를 대상으로 의무임대기간 6년이 적용되는 단기등록임대제도를 도입하고, 세입자의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은 임대사업자의 등록을 말소할 수 있도록 하며, 보증금 미반환 임대사업자를 별도로 관리하는 법안을 제안함.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보증금 미반환 임대사업자의 등록 말소 사유를 추가하고,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보증금 미반환 임대사업자에 대해 보증회사의 추가 보증 가입 거부 및 정보 공유를 의무화하며,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된 경우에도 임대사업자의 등록을 말소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사업자가 매년 1회 이상 세금의 체납 또는 채무액, 연체정보에 관한 사항을 임대인에게 알려주도록 설명의무를 신설하여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부당하게 권리를 침해받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다가구 주택의 경우 개별 호수의 등기가 되지 않아 임대차 내역과 확정일자 현황을 알기 어려움 - 공인중개사가 임차인의 현황을 파악하여 확인·설명하도록 되어있으나 임대인이 불응할 경우 확인할 방법이 없음 - 이에 중개업자와 임차인이 임대차 정보제공을 요구할 경우 임대인은 이를 거부할 수 없도록 의무 조항을 신설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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