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집 보여주던 세입자가 갑자기 말을 바꿨다면…
매매 계약 이 체결 되었습니다. 문제는 계약 서에 도장을 찍은 다음 주에 터졌습니다. B씨가 돌연 “이사 갈 곳을... 정부의 주택임대차보호법 해설에서도 임차인이 계약 만료에 맞춰 나가기로 사전에 합의했더라도 이후...
"정부 믿고 5%만 올렸는데" 세제개편 후폭풍에 임대사업자 분노[아기곰...
더 황당한 것은 정부에서 토허제나 임대차보호법 을 고려하지 않고 서둘러 이번 세제개편을 발표하면서... 주택 이 있다. 그런데 이 집은 2026년 7월에 임대가 만료되었기 때문에 5%의 한도 내에서 2년 연장 계약을 체결 하였...

건물인도소송, 버티는 세입자 때문에 고민이라면? 절차와 핵심 체크포인...
상가 임대차보호법 상 3차임액, 주택임대차보호법 상 2차임액에 달하도록 임대료가 밀린 경우 임대인은 계약 ... 원고는 점유자와의 임대차 계약 체결 사실, 계약 해지 사유 발생, 해지 통지 도달 여부 등을 입증할 수 있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여러 기관에 분산된 정보를 통합하여 임차인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항력 발생 시기를 '즉시'로 변경하여 전세사기를 방지하는 내용의 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차주택의 소유권 이전 시, 새로운 소유자가 일정 기간 내에 임차인에게 그 사실을 서면으로 통지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기간과 차임 등의 증액 가능 기간 사이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계약갱신요구권 제도의 입법취지 구현을 위해, 계약 체결 시 계약갱신요구권 및 차임 등의 증감청구권에 관한 사항이 명시된 서면을 교부하고, 차임 등의 증액청구는 임대차계약 또는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의 증액이 있은 후 2년 이내에는 하지 못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려는 사람은 미납국세 등의 열람을 위하여 임대인의 동의를 요구할 권리가 있음 - 이 경우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수 없음을 명시함 - 임차인의 불측의 손해를 방지하고 임차보증금 반환에 대한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하려는 것임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주거용 건물을 임차하여 사용하려는 자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 확정일자부여기관에 확정일자부여일 등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함 - 임대차정보 열람제도에 대한 임차인의 낮은 인지도 등으로 인하여 해당 제도가 활발히 이용되고 있지 않은 실정임 - 개업공인중개사로 하여금 중개가 완성되기 전에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 임차인이 임차할 주택의 확정일자부여일, 차임?보증금, 임대차 기간 등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열람한 내용을 임차인인 중개의뢰인에게 알려주도록 함 - 임차인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