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따로 크는 카뱅·페이…‘카카오 금융그룹’ 가능할까
현재 카카오는 ‘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 ’에 따라 카카오뱅크 지분 27.16%를 보유하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 은 일정 요건을 갖춘 비금융주력자에게 의결권 있는 주식을 최대 34%까지 보유할 수 있도록...
![[열린세상] 인터넷전문은행 , 낡은 규제 깰 때](/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seoul.co.kr%252F%252Fimg%252Fupload%252F2026%252F02%252F06%252FSSC_20260206005939_O2.png.webp&w=3840&q=75)
[열린세상] 인터넷전문은행 , 낡은 규제 깰 때
그 결과 2017년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출범했고 2018년 ‘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 ’ 제정으로 ICT 주력 산업자본의 지분 한도가 34%까지 상향되며 제도적 기반이 완성되었다. 이후 2021년 토스뱅크가...
![[김지윤의 골든피그] 여당 품에 안긴 정무·재경위…디지털자산기본법...](/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age.ajunews.com%252Fcontent%252Fimage%252F2026%252F07%252F01%252F20260701155622583178.jpg&w=3840&q=75)
[김지윤의 골든피그] 여당 품에 안긴 정무·재경위…디지털자산기본법...
20대 국회에서는 정무위 간사를 맡아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 제정을 주도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당 정무위 위원으로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안(대안)
- 경기침체와 소득양극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저소득층의 비중은 증가하는 반면, 저신용계층을 위한 중금리 대출이 부족하여 금리 양극화가 심각한 상황임 - 서민금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축소된 저신용자에 대한 금융공급을 활성화하고, 경쟁의 확대로 양질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필요가 있음 - 인터넷전문은행에 관한 특례법을 제정함으로써 혁신성 있는 경영주체의 금융산업 진입을 활성화하고, 정보통신기술과 금융의 융합 및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 인터넷전문은행의 법정 최저자본금은 250억 원으로 함 - 비금융주력자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4 이내에서 주식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하되, 은행법 제15조제3항에 따른 한도를 초과하여 인터넷전문은행의 주식을 보유할 수 있는 비금융주력자의 자격 및 주식보유와 관련한 승인의 요건은 출자능력, 재무상태 및 사회적 신용, 경제력 집중에 대한 영향, 정보통신업 영위 회사의 자산 비중 등을 감안하여 별표로 정함 - 인터넷전문은행은 중소기업을 제외한 기업에 대해 대출을 할 수 없도록 함 - 인터넷전문은행은 동일차주에 대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 동일한 개인이나 법인 각각에 대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15를 각각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할 수 없도록 함 - 인터넷전문은행은 그 대주주가 발행한 지분증권을 취득할 수 없도록 함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안
- 은산분리 완화 움직임에 대해 공정한 경제를 유지하고 재벌의 경제력 집중을 막는 기본원칙의 훼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 은산분리의 원칙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금융혁신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서 비금융주력자의 주식보유 한도를 제한함 - 인터넷전문은행은 그 은행의 대주주가 발행한 지분증권을 취득할 수 없도록 함 -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가중평균금리를 초과하여 신용공여를 할 수 없도록 함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안
- 경기침체와 소득양극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저소득층의 비중은 증가하는 반면, 저신용계층을 위한 중금리 대출이 부족하여 금리 양극화가 심각한 상황임 - 인터넷전문은행에 관한 특례법을 제정함으로써 ICT기업 등을 비롯한 혁신성 있는 경영주체의 금융산업 진입을 활성화하고, ITᆞ금융 융합 및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의무소방대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문 표현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하여 잘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함 - 일본식 용어인 ‘당해’를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 ‘해당’으로 변경하려고 함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문 표현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하여 잘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함 - 일본식 용어인 ‘대주’를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 ‘대여자’로 변경하려고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