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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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전국 1등 배달노동자 친 버스노동자, '시간에 쫓겼다'
쏟아졌던 어린이 안전 보호구역 에서 제한 속도 의 10킬로미터 이상을 초과해 달리기도 했다. 퇴근길 도로 가... 4월부터 '안전 속도 5030'이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간선 도로 는 제한속도 가 기존 시속 60킬로미터에서 50킬로미터 ...

아파트 단지 내 보행자 사고...100% 차량 과실
교통 선진국을 위해 보행자 보호 관련 의제는 꾸준히 개선된 바 있다. 안전운전 5030 정책으로 전국에서 도심 속 차량 운행 제한속도 50킬로미터 (km), 보호구역 ·주택가·이면 도로 등은 30킬로미터(km)로 하향 조정됐다. 또한...

어린이 보호 구역 주•정차 위반 차량, 처벌은?
이외에도 도로교통법 시행규칙과 관련해 꼭 알아둬야 할 사안이 있습니까? ◆ 김유미: 네, 보행자 통행이 많은 도시 지역은 시속 50km, 어린이보호구역 ·주택가 등 이면 도로 는 시속 30km로, 속도를 제한 하는 안전 속도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린이 보호구역의 통행속도 제한을 교통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어린이 안전과 교통 흐름 효율성을 동시에 제고하는 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린이보호구역의 통행속도를 시간대별, 구간별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의 적정성을 주기적으로 재검토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규제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행 속도를 보행자가 없는 시간대에는 완화하는 '탄력적 운영'을 도입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과속 등으로 인하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어린이 보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통행속도 제한을 의무화할 필요가 있음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시장등이 초등학교 등의 주변도로 가운데 일정 구간을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자동차등의 통행속도를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어린이 보호구역에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하여 어린이 교통 안전에 만전을 기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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