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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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유용화 칼럼] 한국 미디어는 왜 '뒷북'만 칠까
1983년 제정된 ' 전기통신사업법 '은 통신 질서 유지와 국가 안보 차원의 규제를 정당화했다. 2000년대에 들어... 이어 2018년 개정 지침을 공식 발효하고, 2020년 9월까지 모든 EU 회원국이 이를 자국의 국내법에 반영하도록...

에픽비즈, 전송자격인증제·특수부가 통신사업 자 등록 밀착 지원
특히 '에픽CRM'을 통해 일반 기업의 마케팅 진입 장벽을 낮추는 한편, 2026년 강화된 대량문자 정책으로... 2026년 4월 28일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시행에 따른 기존 사업 자의 재등록 기한은 2026년 10월 27일까지로 법적 요건을...
언론노조, 통합미디어법 공론화 요구 "사회적 논의가 우선"
현행 미디어 법제는 방송법, IPTV법, 전기통신사업법 등으로 흩어져 있으며 방송 통신 융합 환경에서 등장하는... 언론노조는 "미디어발전위를 통해 공영방송의 공적 책임, 지상파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강화, 유료 방송...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저가 요금제 이용자의 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요금제 간 지원금 차이를 제한하고, 요금제별 지원금 및 지급 조건을 비교 설명하도록 하여 이용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과도하고 불합리한 위약금 관행에 따른 이용자 피해를 예방하고 이동통신사업자 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위약금의 상한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고시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포폰 개통과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해 이동통신서비스 계약 시 가입제한서비스가 자동으로 가입되도록 하고, 발신번호 변작기의 제조·수입·배포·판매·대여 행위를 금지하며, 기간통신사업자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공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비자발적으로 기간통신사업자의 최대주주가 된 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인가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ICT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해야 할 규제정책은 26년 전에 수립된 현행법 체계에 근거하여, 여전히 네트워크 위주의 협소한 시각과 산업의 진화에 역행하는 칸막이식 규제에 매몰되어 있어 시장의 동태적 변화를 온전히 담아내지 못하고 있음 - normal) 시대에 걸맞은 ICT 균형발전과 이용자 편익 제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명의도용방지서비스 제공시 본인 명의의 이동통신단말장치가 없거나 이동통신단말장치 분실신고를 하여 문자메시지를 수신할 수 없는 일부 이용자에 대하여는 등기우편물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이용계약 체결 사실을 알려주도록 함 - 다른 전기통신사업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기간통신사업자는 다른 전기통신사업자와 협정을 체결하여 자신의 전기통신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전기통신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전기통신설비의 전부 또는 일부의 이용을 허용하도록 하는 제도의 유효기간을 2019년 9월 22일까지 연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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