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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21969임기만료폐기개정안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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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법안심사를 위한 법안심사소위원회 등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에서 약제비를 자동차 보험 수가에 포함해 약국도 약제비를 보험회사 등 에 청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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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치료비는 거꾸로 올라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 시행령 개정 근거로... 진단서 등 검토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다. 이후 보험회사 또는 자동차 공제조합이 자동차손해배상 진흥원(이하...

경상환자 8주 초과 치료땐 전문의 검토…나이롱환자 보험 금 누수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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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되던 보험 금 누수를 막기 위한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검토 절차는 환자가 진단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보험회사 와 자동차 공제조합이 자배원에 검토를 요청하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1156공포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자동차보험진료수가 심사의 정확성과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문심사기관의 심사 등에 필요한 자료의 요청범위를 주민등록·출입국관리 등의 자료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료로 하고, 요청대상 또한 의료기관에서 국가, 지방자치단체, 보험회사등, 보험요율산출기관, 공공기관 및 공공단체까지 확대함 - 음주·무면허 및 뺑소니 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함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의 피해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에 행정안전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여성가족부장관을 추가함 -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의 이사회 정수를 현행 9명에서 13명 이내로 증원하여 이사회에 자동차손해배상과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가 다양하게 포함될 수 있도록 함 - 자동차보험진료수가의 심사·조정 업무 등을 위탁받은 전문심사기관이 주민등록·출입국관리·진료기록 등의 자료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료를 국가, 지방자치단체, 의료기관, 보험회사 등, 보험요율산출기관, 공공기관 및 그 밖의 공공단체 등에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심사기관은 해당 자료의 제공을 요청할 때 자료제공요청서를 발송하도록 함 - 주민등록·출입국관리·진료기록 또는 교통사고 관련 조사기록 등의 열람으로 알게 된 다른 사람의 비밀이나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직무상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국토교통부장관이 자동차보험진료수가기준을 의무적으로 고시하도록 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이 자동차보험진료수가기준을 정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하도록 하며,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의 업무에 자동차보험진료수가기준의 제정·변경 등에 관한 심의를 포함시킴 - 무면허 사고, 음주운전 사고, 사고 후 구호조치 미이행으로 인해 보험회사등이 피해자에게 보험금등을 지급한 경우에는 보험회사등은 해당 보험금등에 상당하는 금액을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이 있는 자에게 구상할 수 있도록 함 - 정부가 책임보험의 보험금 한도에서 피해를 보상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의 대상에 ‘자동차보유자를 알 수 없는 자동차의 운행 중 해당 자동차로부터 낙하된 물체로 인하여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를 추가함 - 국토교통부장관이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정보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는 대상에 ‘행정안전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여성가족부장관’을 추가하고 자동차사고 피해자 및 그 가족에게 지급되고 있는 지원금에 대하여 압류하거나 양도할 수 없도록 함 -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이사의 최대 인원을 8명에서 12명으로, 이사회의 최대인원을 9명에서 13명으로 증원함

국토교통위원장2021-06-28
2105889대안반영폐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사고 환자의 진료수가의 적절성을 심사하기 위해서는 우선 진료수가에서 제외되는 자동차사고 이전에 이미 가지고 있던 증상(기왕증)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과잉진료 및 허위청구 등을 가려내기 위해서는 환자의 실제 진료사실을 명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음 - 이를 위해서는 그 환자에 대한 다른 의료기관의 진료기록과 정부, 건강보험관리공단 등 공공기관, 보험회사등이 보유한 기존의 심사자료를 전문심사기관이 활용할 필요가 있음 - 이를 위해 전문심사기관의 심사 등에 필요한 자료의 요청범위를 진료기록뿐만 아니라 주민등록·출입국관리 등의 자료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료로 하고, 요청대상 또한 의료기관에서 국가, 지방자치단체, 보험회사등, 보험요율산출기관, 공공기관 및 공공단체까지 확대함 - 자동차보험진료수가 심사의 정확성과 효과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박영순의원 등 10인2020-11-30
2021134수정가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음주, 무면허 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음주, 무면허 사고 가해자에 대하여 보험회사등이 피해자에게 보험금등을 지급한 경우 일정 금액을 구상하도록 하고 있음 - 보험회사는 보험업법 제176조제10항에 따라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또는 운전면허의 효력에 관한 개인정보를 제공받아 보험계약자에게 적용할 순보험료의 산출 또는 보험금 지급업무에 이용할 수 있는 반면에,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공제사업자의 경우에는 음주·무면허에 관한 개인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근거가 없음 - 이에 국토교통부장관이 보험회사등의 보험료 산출 및 보험금등의 지급업무에 활용하기 위하여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또는 운전면허의 효력에 관한 개인정보를 보유 기관에게 요청하도록 하고, 제공 받은 그 개인정보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을 통하여 보험회사등에게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민경욱의원 등 10인2019-06-2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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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무장병원의 개설 및 이용에 대한 유인을 감소시키고 선량한 보험계약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보험진료수가를 환수할 수 있도록 함 - 자동차보험진료수가를 환수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함

김용태의원 등 17인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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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교통사고 환자가 불필요하게 장기간 입원할 수 있다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교통사고 환자가 진료를 위해 의료기관에 내원한 경우에는 해당 의료기관이 내원 사실 등을 보험회사 등에 통지하도록 함 - 구상금액의 한도를 사고의 규모와 피해의 정도를 고려하여 산정하도록 함

주승용의원 등 15인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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