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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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우크라이나 EU 가입 추진 동향과 산업별 규제 변화
반부패 기관 의 독립성 강화, 언론관련 법률 정비, 반과두재벌법 정책 추진 등 핵심 개혁이 더욱... 능동 이식 형 의료기기 기술규정(№755)이 유지되고 있으며, 기존 적합성 선언서와 등록 절차 역시 당분간...

비대면진료 플랫폼 도매업 금지…간호사 '적정' 환자 수 법제화
발의한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 수정안이다. 조혈모세포 이식 조정 기관 신설이 골자다.... 그동안 조혈모세포 이식 은 기증 희망자 등록 부터 조직접합성 확인, 채취 일정 조율, 이식 후 관리까지 복잡한...
[병원계 소식] 8월 12일
전문가 등 위원 12명으로 구성됐다. 심뇌혈관질환관리위원회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반월연골판 이식 클리닉장)과 김진구 명지병원 정형외과 교수팀은 이 수술을 받은 환자 125명을 평균 3년(37....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장기등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매년 9월 중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을 생명나눔 주간으로 지정하고, 장기등기증자에 대한 지원항목에서 ‘위로금’을 삭제함 - 국가가 장기등기증자 및 그 유족에 대하여 추모 및 예우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징역 1년당 벌금액 1천만원 수준으로 법정형을 정비함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기기증운동이 민간에서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이식관리를 국가에서 시행함에 따라 장기이식대기자 등록업무, 장기기증자 유가족 보상금 지급문제, 미성년자 장기기증 시 부모동의 문제, 장기기증 홍보의 민간단체 수행 여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임 - 이에 장기이식 대기자, 장기기증자 및 그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민간 주도의 장기기증운동을 보다 활성화시키고 미흡한 법적 근거를 개선하고자 함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기이식등록기관의 변경신고를 법에 명확히 규정함 - 법적 안정성 및 예측가능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기기증운동이 민간에서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이식관리를 국가에서 시행함에 따라 장기이식대기자 등록업무, 장기기증자 유가족 보상금 지급문제, 미성년자 장기기증 시 부모동의 문제, 장기기증 홍보의 민간단체 수행 여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임 - 이에 장기이식 대기자, 장기기증자 및 그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민간 주도의 장기기증운동을 보다 활성화시키고 미흡한 법적 근거를 개선하고자 함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생체 폐이식을 받기 위해서는 장기등이식대기자로 등록하고 이식대상자 선정기준에 따라 뇌사자의 폐를 이식받아야 함 - 국내에서 폐이식 대상자로 선정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어 많은 환자가 대기 기간 중에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 생체 폐이식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장기등의 기증·적출 및 이식 등에 관한 통계를 작성·관리하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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