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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21425임기만료폐기개정안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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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5665본회의 심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전자상거래법 전면 개정안은 디지털 경제 및 비대면 거래 가속화에 따라 변화된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운영사업자 및 이용사업자, 자체 인터넷 사이트 등 이용사업자로 구분ᆞ정의하고,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거래방식 및 관여도 등에 따라 ‘연결수단 제공’, ‘거래중개’ 등으로 구분하여 규정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전재수의원 등 13인2024-11-18
2202509본회의 심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전자상거래법 전면 개정안은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새로운 거래환경에 맞춰 현행 규율체계를 개편하고, 소비자 피해 방지 및 구제를 더욱 실효성 있게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박상혁의원 등 17인2024-08-01
2112104상임위 심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 디지털 경제 가속화,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유통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음 - 그 구조도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등 전자상거래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음 - 이에 전자상거래법을 전면 개정하려는 것임 - 전자상거래법의 규율체계를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개편하고 용어들을 정비함 - 현행법은 판매자가 생활용품ᆞ음식료 등을 인접지역에 판매하기 위한 거래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주문 당일 상품을 소비하고, 손쉽게 판매자의 사업장을 방문할 수 있다는 거래의 특성을 고려하여 전자상거래법 규제의 적용을 대부분 제외하고 있음 - 최근 배달앱의 등장으로 음식료 등이 판매될 수 있는 ‘인접지역’의 범위가 물리적으로 크게 넓어져 소비자가 판매자의 사업장을 손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도 증가하고 있음 - 전자상거래법 규제 중 필요한 사항들이 적용되도록 함 - 선불식 할부거래에 대한 법 적용범위를 합리화함 - 상조서비스 공급계약과 같은 선불식 할부거래에 대해서는 청약철회에 관한 규정과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도록 함 - 국외 사업자에 대해서도 국내 전자상거래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역외적용 규정을 신설함 - 전자상거래법을 적용하는 경우를 국외 사업자와 국내 소비자간 거래에 있어서도 국외 사업자가 적극적으로 국내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거나 하려는 경우로 한정함 - 정보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전자상거래 사업자의 조치의무를 신설함 - 맞춤형 광고에 관한 전자상거래 사업자의 고지의무를 신설함 - 외국 사업자와 국내 소비자 간 전자상거래가 늘어나고 있으나, 그 사업자가 국내영업소를 두지 않는 경우에는 그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소비자 피해나 분쟁을 해결하기 어려움 - 이에 국내에 주소ᆞ영업소를 두고 있지 않은 전자상거래 사업자 중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에 대해서는 소비자 피해구제 및 분쟁해결, 자료제출 등의 업무를 대리하는 자(이하 “국내대리인”이라 함)을 지정하도록 의무화함 - 소비자 위해방지를 위한 전자상거래 사업자의 조치의무 신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온라인 플랫폼 운영사업자의 정보제공 의무를 강화하고 책임을 현실화함 - 온라인 플랫폼 운영사업자로 하여금 직매입거래 상품과 중개거래 상품을 구분하여 표시 또는 고지하지 않거나 자신이 판매주체가 아니면서 판매주체인 것처럼 표시ᆞ광고하여 자신이 거래당사자인 것처럼 소비자가 오인하거나 오인할 수 있게 한 경우 등에는 판매자의 고의ᆞ과실로 발생한 소비자의 손해에 대해 판매자와 연대책임을 지도록 함 - 개인 간 전자상거래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C2C 플랫폼 운영사업자로 하여금 개인판매자의 연락처를 확인하고 분쟁해결에 협조하도록 하고 개인판매자와 소비자간 계약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전자상거래법상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림 - 소비자 기만행위로 발생하는 피해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동의의결제도를 도입함 - 소비자 피해의 급격한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조치 수단으로 임시중지명령 제도가 도입되어 있으나 그 명령의 발동요건이 지나치게 엄격해 제도 자체가 사실상 사문화되어 있음 - 임시중지명령의 발동요건과 내용을 개선함 - 소비자에게 불리한 계약의 범위를 확대함

유동수의원 등 13인2021-08-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5663임기만료폐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상거래 및 통신판매에 의한 재화 또는 용역의 거래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구입과 구입한 재화 또는 용역의 재판매를 금지하도록 규정함

박정의원 등 12인2017-02-15
2007819임기만료폐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자상거래를 통해 상품, 용역 등을 구매할 경우 그 종류와 특성에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구매 후 7일 이내에는 소비자가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그 권리를 보장하고 있음 - 구매 환경이 오프라인과 같음에도 다른 청약철회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사업자에게 불합리하고 과도한 책임을 부여하는 것임 - 숙박, 여객, 여행 등 용역의 제공이 특정한 기간에 한정된 경우로서 소비자가 용역의 기간을 지정하여 구매한 경우 등에 한해서는 청약철회를 제한하여 합리적인 소비 환경을 마련하고자 함

이찬열의원 등 10인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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