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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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를 2029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여 국내 의료관광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려는 것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를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여 국내 의료관광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함.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외국인 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 일몰기한을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하여 미용성형 관광 활성화와 의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시내보세판매장에서 면세물품에 한하여 현장인도를 허용하고 있음 - 국내에 거주하는 유학생을 비롯한 외국인이 항공 탑승권을 구입하여 면세물품을 구매한 후 항공 탑승권을 취소하는 방법으로 현장인도받은 면세물품을 국외로 반출하지 않고 국내에 불법 유통시킴 - 개정안은 시내보세판매장 현장인도 물품의 국외 반출 의무를 명문화하고, 반복적으로 현장인도 물품을 국외로 반출하지 아니한 물품 구매자를 선별하여 현장인도를 제한하는 한편, 현장인도 물품을 국외로 반출하지 아니한 물품 구매자와 현장인도 제한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시내보세판매장 운영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함 - 면세물품의 국내 불법 유통을 근절하려는 것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으로 인해 관광, 문화·여가를 중심으로 서비스업 경기가 큰 폭으로 위축되고 있음 - 체감경기와 밀접한 음식·숙박업 등의 매출 감소세가 확대되는 등 민간의 경제활동 및 경제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음 - 코로나19 사태의 파급영향이 거시경제 측면에서도 주요한 경기 하방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음 - 코로나19 피해 부문에 대한 긴급 지원을 위해 임대인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할 경우 2020년 상반기 임대료 인하액의 50%를 임대인의 소득·법인세에서 세액공제하고, 감염병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에 대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 감면을 신설함 - 내수 활성화를 위해 2020년 3~6월 사이에 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 개별소비세를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30%보다 큰 70%를 인하하고, 2020년 3~6월간 사용한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등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2배로 대폭 높임 - 기업의 접대비 한도를 2020년 한시적으로 상향하여 기업 지출 확대에 따라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유도함 - 상가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액공제 신설,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법인세 등 감면, 해외진출기업의 국내 복귀에 대한 세제지원 범위 확대, 소규모 개인사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 감면, 간이과세자에 대한 부가가치세 납부의무의 면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자동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신용카드등 사용금액 소득공제율 한시 확대, 접대비의 필요경비·손금산입 한도 일시적 상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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