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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20669임기만료폐기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051본회의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검찰청법 폐지와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따라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으로,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사법경찰관을 수사의 주체로 일원화하며, 보완조치로서 검사의 보완수사요구권을 두고, 기소권 오남용 통제를 위해 객관의무를 명문화하며 재정신청 제도를 개선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손솔의원 등 10인2026-07-20
2211951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체포·구속된 피의자가 수사기관의 출석요구에 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어, 출석의무와 구인체계를 법률상 마련하여 수사기관의 출석요구권을 확고히 하려는 것임.

전용기의원 등 17인2025-08-04
2203468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기관의 무분별한 통신조회와 별건수사를 방지하기 위해 별건수사를 처벌할 수 있도록 법적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

정청래의원 등 11인2024-08-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8968임기만료폐기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인이 피의자로서 검찰에 출두하는 경우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하는 이른바 ‘포토라인’에 관하여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음 - 피의자를 포토라인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문서에 의한 피의자의 명시적인 동의를 받도록 규정함으로써 피의자의 인권을 보호하고자 함 - 현재 법무부 훈령인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공보준칙」에 규정되어 있는 공소제기 전의 소환일정 공개에 관한 내용 및 언론인 등의 촬영에 관한 내용을 형사소송법에 규정하여 절차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함

유기준의원 등 11인2019-03-05
2002402임기만료폐기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검사 작성 피의자신문조서의 증거능력을 경찰관이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와 동일하게 하고 재판 과정에서 피의자나 변호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증거능력을 부여하지 않음으로써 실질적인 공판중심주의를 실현할 필요가 있음 - 조서의 정확성을 담보하고 수사절차의 적법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신문과정에 대한 영상녹화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나 녹화 여부가 수사기관의 재량에 맡겨져 있어 실제로 필요한 경우에는 영상녹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태반임 - 검사나 경찰이 피의자신문을 할 때 그 과정을 의무적으로 녹음하도록 하고 피의자나 변호인이 그 사본을 청구할 수 있게 함 - 수사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립하고 인권침해의 소지를 원천 방지할 필요가 있음

금태섭의원 등 12인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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