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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20661대안반영폐기개정안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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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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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노동복지회의소 ' 건설근로자 공제회+α'가 관건

건설근로자 공제회를 기본 모델로 기능·사업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예산 확보와 재계의 역할 등 ...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 건설근로자 법)에 따라 1997년 설립된 건설근로자 공제회는 근로기준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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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 공제회는 ‘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 등에 따라 이런 퇴직공제사업을 비롯해 건설근로자의 복지 증진, 직업능력 개발 등을 수행하는 기타공공기관이다. 현장 옮겨 다녀도 ‘내 퇴직금’ 쌓이게...

외국인 근로자 고용 제한 기준 ‘사업주’ 단위로 원복… 건설 업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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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은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일반 외국인에 발급되는 비자다. 단순ㆍ비전문 노동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건설 업뿐 아니라 제조업이나 농업 등에도 발급된다. 문제는 건설 업의 특수성이다. 건설 업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23641임기만료폐기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공제부금의 납부 월수가 12개월 이상인 피공제자가 건설업에서 퇴직·사망하거나 60세에 이른 경우에만 퇴직공제금을 지급하고 있음 - 피공제자가 사망하는 경우 퇴직공제금을 지급받을 유족의 범위와 순위에 대하여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준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퇴직공제금 수급자격자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건설근로자와 그 유족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두텁게 하려는 것임

전재수의원 등 10인2019-11-07
2023135원안가결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을 강화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건설공사를 도급하는 자는 임금에 해당하는 비용을 다른 공사비와 구분하여 수급인에게 매월 지급하도록 함 - 건설근로자를 경력 등에 따라 기능별로 구분·관리할 수 있도록 함 - 도급인이 사업주를 대신하여 피공제자의 공제부금을 직접 납부하는 제도를 도입함 - 퇴직공제금 지급대상을 확대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 건설근로자의 기능등급 구분 제도 도입, 피공제자 근로일수 신고제도 도입, 도급인의 공제부금 직접 납부 제도 도입, 퇴직공제금 지급대상 확대, 소멸시효 조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환경노동위원장2019-10-29
2020898대안반영폐기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은 고용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사업주가 건설근로자를 피공제자로 하여 공제부금을 납부하고 12개월 이상 근로한 근로자가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공제회가 공제부금에 이자를 합산하여 퇴직공제금을 지급함 - 2005년도까지 발급된 퇴직공제증지가 더 이상 회수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증지 판매대금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이 없어 재원 활용에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음 - 판매대금의 운용수익만이라도 건설근로자를 위한 고용 및 복지 사업 수행 시 재원으로서 활용하도록 하여 건설근로자의 고용 안정 및 복지 증진 등을 도모하고자 함 - 현행법은 공제부금 납부 월수가 12개월 이상인 피공제자에게만 퇴직공제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있어 납부 월수가 12개월 미만인 피공제자에 대한 보호가 부족함 - 12개월 미만 납부자도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퇴직공제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요건을 완화하여 건설근로자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두텁게 하고자 함 - 지급 기준을 충족했음에도 근로자가 사망한 경우 유족이 퇴직공제금의 존재를 몰라 소멸시효가 경과되고 수급권이 소멸된 금액만 2019년 4월 기준 156억 원에 달함 - 공제금의 소멸시효를 5년으로 늘려 수급권을 보호하고자 함

김동철의원 등 11인2019-06-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5224대안반영폐기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공제부금의 납부 월수가 12개월 이상인 피공제자가 건설업에서 퇴직·사망하거나 60세에 이른 경우에만 퇴직공제금을 지급하고 있음 - 피공제자 중 지급기준인 납부 월수 12개월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피공제자가 많고 자신의 퇴직공제 가입여부 및 수급자격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여 퇴직공제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되는 상황임 - 이에 공제부금 납부월수가 12개월 미만인 경우에도 피공제자가 65세에 이르거나 사망한 경우에 퇴직공제부금을 지급하도록 그 지급대상의 범위를 확대하고, 퇴직공제금 수급 자격을 충족한 피공제자 등에 대한 안내를 보다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주민등록 자료 등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건설근로자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두텁게 하려는 것임

이장우의원 등 13인2018-08-31
2020705대안반영폐기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공제부금의 납부 월수가 12개월 이상인 피공제자가 건설업에서 퇴직·사망하거나 60세에 이른 경우에만 퇴직공제금을 지급하고 있음 - 건설현장에는 단기간 일하는 근로자가 많아 12개월의 근로 월수를 충족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임 - 이에 따라 퇴직공제 적립금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건설근로자 이름으로 적립된 퇴직공제금이 지급요건을 충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영구히 지급되지 못해 건설근로자공제회에 지속적으로 쌓이고만 있는 실정임 - 이에 공제부금 납부월수가 12개월 미만인 경우에도 피공제자가 65세에 이르거나 부상?질병으로 인하여 더 이상 건설업에 종사할 수 없게 된 경우 및 사망한 경우에는 퇴직공제금을 지급하도록 그 지급대상의 범위를 확대하려는 것임

박주민의원 등 20인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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