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20625원안가결개정안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20-05-20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3447상임위 심의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

주민등록 관련 사실 통보서비스(5종)의 통합적인 기본 근거 마련을 위해 전입신고ᆞ주소 변경 사실 등 통보서비스 운영ᆞ신청에 대한 통합적인 기본 근거를 마련하고, 개별 조항으로 법에 규정되어 있던 전입신고 사실의 통보 조항을 삭제함

정동만의원 등 10인2024-08-30
2124906상임위 심의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입신고가 본인 모르게 이루어져 발생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전입신고가 있었다는 사실을 문자전송 등의 방법으로 통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최기상의원 등 13인2023-09-27
2103768상임위 심의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고의무자의 전입신고를 지연시키거나 방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함 - 거주지 이동에 따른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것임

이해식의원 등 15인2020-09-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6819대안반영폐기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 재활 서비스의 사회적 요구 증대와 이에 대한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재활서비스 제공 인력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국가자격으로 제도화하여 2017년 말부터 시행하고 있음 - 현행 3등급 분류체계가 현실성이 떨어지고, 국가시험 응시자격과 관련하여 비전공자도 일정한 교과목을 이수하면 응시자격을 부여받는 반면 대학원에서 관련 분야를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은 자는 유사자격 및 근무경력이 없이는 응시할 수 없는 등 제도 운영상의 미비점이 나타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함 - 장애인재활상담사 자격 등급 분류체계 및 응시자격 기준 등을 개편함으로써 제도가 보다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장애실태조사의 결과 공표 및 관련 기관 협조 의무 등에 관한 규정 등을 신설함으로써 현행법 시행상의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가족 지원을 위한 시책의 수립·시행 사항에 장애인 가족 심리치료 지원, 장애인 가족 자조모임 단체 육성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추가함 - 보건복지부장관은 장애실태조사의 결과를 공표하도록 하고, 관계 기관 등의 장에게 필요한 자료의 제출 등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함 - 특별자치시장 등은 시각장애인이 점자 등록증의 발급을 신청하는 경우 시각장애인용 점자 등록증을 발급하도록 함 - 장애인재활상담사 자격 등급 분류 체계를 현행 3등급에서 2등급으로 개편하고,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원·대학·원격대학에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장애인 재활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고 관련 학과의 석사학위·학사학위를 취득한 자는 1급 장애인재활상담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함 - 전문대학·원격대학에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 자는 2급 장애인재활상담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함

이명수의원 등 12인2018-11-27
2015724임기만료폐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시각장애인의 문자 향유권 보장을 위해 점자법이 시행되었으나 신용카드 등 금융생활에서의 점자 표기 의무를 규정하고 있지 않아 실효성이 없음 - 금융위원회가 카드사에 대해 점자 카드 발급을 권고한 바 있으나 대부분의 카드사가 대표상품 2∼3개에 대해서만 점자카드를 발급하고 있음 - 시각장애인의 신용카드 선택에 제한이 있음 - 카드사마다 발급하고 있는 점자 카드의 표기 방식 및 재질 등이 달라 카드 사용 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신경민의원 등 17인2018-09-2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