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인천시 의회 전재운 의원, 버스준공영제 3천118억원…30%가 사모펀드 소...
시가 제출한 '사모펀드 현황'에 따르면 인천 시 내버스 34개 업체 가운데 9개 업체, 차량 624대를 사모펀드가... 이어 관리·감독과 관련해 박 시장은 "2024년 명진교통 매각 당시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상 양수·양도...

인천 버스준공영제 지원금 3118억…사모펀드 업체에 30%
명진교통 매각과 관련해서는 2024년 당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에 따른 양수·양도 신고와 재무건전성 유지확약서, 대표자 변경 등에 대해 시와 사전협의를 거쳤다고 답했다. 인천시 는 매년 회계감사와 표준운송원가...

인천시 의회 전재운 의원, 사모펀드 버스업체 배당 관리 실효성 제기하며...
인천 시 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이 올해 처음 3,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모펀드가... 박 시장은 2024년 매각 당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에 따른 양수·양도 신고서 제출과 재무건전성 유지확약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마을버스 이외의 대중교통수단이 운행하기 어려운 지역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에게 국가가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도 수요응답형 교통(DRT)을 운영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에게 자금을 보조 또는 융자할 수 있도록 하여 DRT를 활성화하고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보장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수요응답형교통(DRT)의 운행 가능 지역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기존 버스 및 택시 사업자가 DRT 운송 사업을 경영하는 경우 차량, 차고지 등을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예외를 허용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공형 DRT 플랫폼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운수종사자 자격 취득 결격사유를 집행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어 집행유예기간이 만료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도 자격 취소가 가능하도록 명시하려는 것임 - 국가 또는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에게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 경우를 규정하고 있어 기초지자체가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지 여부가 불명확한바, 기초지자체도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수익성 없는 노선을 운행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에게 필요한 자금의 일부를 보조하거나 융자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노선버스는 다수의 인원을 운송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수단으로 만일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인명이 피해를 입게 될 가능성이 있어 일정수준이상의 운전기술을 가진 양질의 버스 운전인력 확보가 필요함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버스 운전인력 양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버스 운전인력 양성 지원이 어려운 실정임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버스 운전인력 양성과 관련된 사항을 적극 관리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운전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