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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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전관예우·사후뇌물·법조 카르텔 끊기...“법조공화국 해체”
법치국가는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판사도, 검사 도, 변호사 도 모두 법의 지배를... 국민이 왜 전직 대 법관 , 고등법원장, 지방법원장, 심지어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에...
![[단독] ‘전관예우 방지’ 조항 빠진 중수청법… 후속 입법 불가피](/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age.kmib.co.kr%252Fonline_image%252F2026%252F0819%252F01100201.20260819501774.jpg&w=3840&q=75)
[단독] ‘전관예우 방지’ 조항 빠진 중수청법… 후속 입법 불가피
차장 검사 출신 변호사 는 “입법 미비로 보인다”며 “ 변호사 법 관련 조항을 개정하거나 고위 공직자범죄수사... 변호사법 31조 3항에 규정된 것으로, 전관예우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2011년 신설됐다. 변호사법 에 따르면 법관 ...
[시대좌담] 검사 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검사 출신 인 박 변호사 는 법무부 정책기획단장과 서울중앙지검 1차장을 역임했다. 강 변호사 는 부산지방법원장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뒤 대 법관 후보에 오른 바 있다. 경찰과 검찰, 판사 출신 인 세 변호사 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직퇴임변호사의 수임제한 기간을 퇴직 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여 전관예우를 근절하고 사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려는 것임.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전관예우 관행을 근절하고 사법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고위 법조인의 개업 제한을 신설하고 공직 퇴임 변호사의 수임 제한 기간과 범위를 강화하며, '몰래 변론'을 금지하고 처벌하는 규정을 마련하는 변호사법 개정안을 제안함.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헌법재판관 출신 변호사의 전관예우 방지를 위해 퇴임 후 5년간 헌법재판소 처리 사건 수임을 제한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퇴임변호사가 고액의 수임료를 받고 공직 내의 인맥을 이용해 전화변론 등 부적절한 형태의 변호를 하여 재판의 결과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이와 같은 의혹은 국민의 사법불신을 가져오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음 - 공직퇴임변호사가 근무한 국가기관에서 처리하는 사건의 수임제한 기간을 퇴직일부터 3년으로 확대하여 공직퇴임변호사의 부적절한 변론을 근절하고 국민의 사법신뢰를 제고하려는 것임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퇴임변호사의 사건수임 활동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직퇴임변호사의 국가기관 사건 수임제한 기간을 퇴직일로부터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고, 이를 위반하여 사건을 수임한 경우에 형사처벌할 수 있도록 함 - 공직퇴임변호사가 국가기관 사건의 수임제한 기간을 위반하여 사건을 수임한 경우 해당 변호사뿐만 아니라 변호사가 소속된 법인에게도 벌금을 부과하고, 변호인선임서 등 미제출 변호행위에 대한 수익을 몰수·추징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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