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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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정부 보고 의무화… "거짓 측정·부실 관리 차단"
현행법은 다중이용시설과 신축 공동주택 , 대중교통차량 등의 실내공기질을 적정하게 유지· 관리 해 국민... (VOCs), 라돈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 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내공기질 관리 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충남도 보환연, '숨 쉬기 편한' 실내 환경 조성 총력
신축 공동주택 3곳이다. 검사 항목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폼알데히드 △이산화탄소 △ 라돈 등 실내공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오염물질 이다. 검사 결과 기준 초과 시설은 개선 권고 및 재검사 등 사후 관리 를 실시하고...

인천시, 신축 외 기존 공동주택 에도 실내공기질 실태 첫 연구
보건환경연구원은 「실내공기질 관리법 」에 따라 매년 입주 전 신축 공동주택 의 30%를 선정해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인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티렌, 라돈 7개 항목에 대한 오염 도 검사를 시행하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동주택에 대한 실내라돈조사를 의무화하고 있지 않아 다수가 거주하는 공동주택 입주민등이 라돈으로 인한 건강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세대수 이상의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실내라돈조사를 2년마다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측정 결과 건축법에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한 경우 그 사실을 환경부장관에게 알리도록 하여 공동주택 실내공기질을 관리함으로써 다수 입주민등의 건강을 보호하려는 것임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파트 단지 안의 도로가 그 규모와 환경면에서 일반도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점, 보행자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도로의 위험요인을 전문성 있게 진단한 후 교통안전시설 등에 대한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국토교통부장관이 공동주택단지 안의 도로와 교통안전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관리주체에게 교통안전시설 등을 개선할 것을 권고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개선권고를 받은 관리주체는 교통안전시설의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그 조치한 내용을 통보하도록 함 - 공동주택 단지의 교통안전을 강화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라돈 등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한 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이미 공급된 공동주택의 경우에도 라돈 등 오염물질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관리주체는 라돈 등의 오염물질을 저감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라돈 등 오염물질을 방출할 수 있는 마감공사 등의 하자담보책임기간은 10년으로 정하도록 법률에서 직접 규정하여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개선에 기여하려는 것임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 라돈침대 파동 등이 사회적 쟁점으로 대두됨에 따라 라돈 등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한 주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음 - 주택의 건설 단계에서부터 라돈 등 오염물질을 최소화하여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방안이 마련되어야 함 - 사업주체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호수 이상의 주택을 건설하려는 경우 세대 내 라돈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건강친화형 주택으로 건설하도록 하고, 시공자는 라돈 등의 오염물질을 방출함으로써 입주자 등에게 생명 또는 건강상의 피해를 입힐 우려가 있는 건축자재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여 라돈 등으로부터 안전한 주택의 공급을 유도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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