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기획] AI·데이터 규제 체계 본격 가동·신뢰 기반 DX 시작](/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m-economynews.com%252Fdata%252Fphotos%252F20260102%252Fart_17679411910933_980b20.jpg&w=3840&q=75)
[기획] AI·데이터 규제 체계 본격 가동·신뢰 기반 DX 시작
기반 AI 생태계 구축을 향한 한국의 규제 대전환 2026년은 한국의 AI·데이터 규제 체계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AI기본법 시행을 중심으로 지능 정보 화 기본법, 개인 정보 보호법 , 정보통신 망...

인공지능 기본법의 분석과 평가
능력을 전자적 방법으로 구현한 AI 그 자체를 의미한다. 다만, 이런 인간유사적 AI 개념에 대해서는 인간과... 이미 방송 통신 위원회의 AI 이용자 보호법 제정 추진 외에도 개인 정보 보호위원회, 금융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강선영 의원,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에 선관위 서버실 안내...
현재 선관위 서버실은 ‘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 제8조에 따른 ‘주요 정보통신기반 시설’로 지정되어 있다. 주요 정보통신기반 시설이란 전자적 침해행위로부터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시설임에도, 법률상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이 취약점 분석ᆞ평가에 관한 업무를 위반하는 경우에 대한 조치를 마련함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취약점 분석ᆞ평가를 수행하는 기관의 장은 분석ᆞ평가가 종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그 사실을 보고하도록 하려는 것임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법률의 일본식 용어는 국민의 일상적인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음 - 역사·문화적으로도 일제의 잔재가 법문 속에 남아 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음 -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을 조기에 파악하여 전자적 침해행위의 가능성을 차단하지 않을 경우 개인과 사회의 안전에 큰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법률의 일본식 용어는 국민의 일상적인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음 - 역사·문화적으로도 일제의 잔재가 법문 속에 남아 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음 -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을 조기에 파악하여 전자적 침해행위의 가능성을 차단하지 않을 경우 개인과 사회의 안전에 큰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음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적 침해행위가 증가하고 정보통신기반시설과 관련된 보안 취약점이 드러남에 따라, 현행법에 근거하여 실시하고 있는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취약점 분석·평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취약점 분석·평가가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개정안을 제안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