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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9215임기만료폐기개정안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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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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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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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526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립묘지에 안장된 사람의 유족이 이장을 요청하는 경우, 1회에 한하여 다른 국립묘지로 이장할 수 있도록 하여 유족의 선택권과 편의를 보장하는 법안

박수현의원 등 12인2025-12-23
2211627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립묘지 이장 범위 확대 및 유골함 재질 변경, 안장상태 점검 요청 근거 마련을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법안

유동수의원 등 11인2025-07-22
2118281상임위 심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유족의 요청에 따라 국립묘지 외의 장소에 안장된 사람의 시신이나 유골을 국립묘지로 이장하거나 국립묘지에 안장된 사람의 시신 등을 국립묘지 외의 장소로 이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안장된 국립묘지 내의 다른 안장시설로의 이장이나 다른 국립묘지 간의 이장에 대해서는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음 - 유골을 매장할 때 사용하는 도자기 유골함에 결로가 발생하여 유골이 물에 잠길 우려가 있음에도 유족이 유골의 안장상태를 점검해 줄 것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 유골이 손상된 채로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유족이 원하는 경우 국립묘지 내의 다른 안장시설이나 다른 국립묘지로 이장할 수 있도록 하고, 유골을 매장할 때 나무로 된 유골함을 사용하도록 하며, 유족이 안장상태의 점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함

유동수의원 등 11인2022-11-1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2747임기만료폐기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국립묘지 안장대상자의 배우자가 먼저 사망한 경우에도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도록 하고 안장대상자 본인이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그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유골이나 시신을 국립묘지 외의 장소로 이장하면서 그 비용은 유족이 부담하고, 안장대상자의 배우자가 먼저 사망하여 국립묘지 외의 곳에 안장하였다가 안장대상자 사망 후 국립묘지로 합장할 경우 국립묘지 외의 곳에 안장한 비용 및 국립묘지로의 이장비용을 국가가 부담하고자 함

신용현의원 등 10인2016-10-20
2009672원안가결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립묘지 관리·운영상의 혼선을 정비하고자 함 - 국립묘지에 시신이나 유골로 안장된 사람의 배우자는 본인이나 유족의 희망에 따라 합장할 수 있으나, 시신이나 유골을 찾을 수 없어 영정이나 위패로 봉안된 사람의 배우자는 그와 함께 위패로만 봉안될 수 있도록 하여 형평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국립묘지 안장대상자 중에서 유골이나 시신을 찾을 수 없는 자에 대해서도 국립묘지에 위패를 봉안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해당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고자 함 - 국립묘지 지정을 통해 합리적 예우 및 안정적인 관리·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 국립묘지 관리·운영상의 혼선을 정비하고자 함 - 국립묘지에 시신이나 유골로 안장된 사람의 배우자는 본인이나 유족의 희망에 따라 합장할 수 있으나, 시신이나 유골을 찾을 수 없어 영정이나 위패로 봉안된 사람의 배우자는 그와 함께 위패로만 봉안될 수 있도록 하여 형평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국립묘지 안장대상자 중에서 유골이나 시신을 찾을 수 없는 자는 물론 시신이나 유골이 없는 자에 대해서도 국립묘지에 위패를 봉안할 수 있도록 함 - 해당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고자 함

정무위원장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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