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9196대안반영폐기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9-12-10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세금 깎아준 돈 76조… 소득 상위 20%에 51.8% 귀착
ntoday.co.kr2026-08-28중립

세금 깎아준 돈 76조… 소득 상위 20%에 51.8% 귀착

28일 재정경제부는 개정 조세특례제한법 에 따라 올해 처음 작성한 ' 조세 지출결산서'를 지난 18일 국회에... 이어 연금보험료 공제 4조7581억원,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4조3243억원 순이었다. 상위 20개 조세 지출...

상위 대기업 세제혜택 1년 새 82% 급증…증가분 10원 중 7원 '대기업 몫...
newsroad.co.kr2026-08-23중립

상위 대기업 세제혜택 1년 새 82% 급증…증가분 10원 중 7원 '대기업 몫...

4위 '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는 4조3243억원(전년 4조884억원), 5위 '통합고용세액 공제 '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조세 지출결산서를 지난 18일 국회에 제출했으며, 종전처럼 9월...

상위 대기업 세제혜택 82%↑…기업 총감면 증가분의 71%
news.sbs.co.kr2026-08-23중립

상위 대기업 세제혜택 82%↑…기업 총감면 증가분의 71%

4위 '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4조884억원→4조3천243억원)와 5위 '통합고용세액 공제 ... 재경부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조세 지출결산서를 지난 18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353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기술이전에 대한 과세특례 적용기한을 2026년에서 2031년으로 연장하여 기술 사업화와 연구개발의 선순환을 지원하는 법안

최은석의원 등 11인2026-07-31
2219215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2026년 일몰기한이 도래하는 연구개발, 기술이전, 외국인 기술자, 중소기업 취업자, 고용유지 중소기업, 장병내일준비적금, 혼인 세액공제 등의 감면 조항을 연장하여 노동, 연구개발, 국방 부문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려는 것이다.

윤준병의원 등 10인2026-06-12
2218894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소ᆞ중견기업의 기술이전 및 특허권 등 대여에 대한 과세특례 일몰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으로 연장하는 법안

이해민의원 등 14인2026-05-0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1049대안반영폐기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른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제도는 1999년 외환위기 직후 신용카드 사용 독려와 자영업자 세원 투명성 확보 및 근로소득자들의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도입되어 지난 2018년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연장되었음 - 2019년 12월 31일에 종료될 예정임 - 일몰기한 도래시마다 소모적인 논쟁을 계속하고 있음 -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의 일몰 기한을 폐지하여 상시적,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고 해당 과세연도의 총 급여액이 7천만원 이하 소득근로자의 소득공제 한도를 연간 350만원과 해당 과세연도의 총급여액의 25%에 해당하는 금액 중 작거나 같은 금액으로 상향하고자 함

김선동의원 등 12인2019-06-19
2019092대안반영폐기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한 지하소득 양성화라는 정책목표가 충분히 달성되었다는 이유로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제도의 축소를 검토하고 있음 -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축소하는 것은 근로소득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증세를 추진하는 것이나 다름없음 - 신용카드 소득공제 혜택이 없어진다면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될 것이고 국가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부작용을 유발할 것임

추경호의원 등 25인2019-03-1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