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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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선거철마다 돌아오는 '정책 금융 이전'…논의는 없고 법안은 표류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기업 은행 대구 이전 법안을 발의해 둔 상태다. 지역에 거점을 둔 ‘ 금융중심지 ’ 정책 역시 지방선거와 결부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부산광역시 는 2009년 금융중심지로 지정 돼 한국 주택 금융 공사...
(정책 금융 수도권 쏠림)②정책 금융 기관 이전, 실효성 의문
중소기업 은행법 ,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국책 은행 관계자는 "지방으로 이전한...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 "재검토해야" 국책 은행 들의 본점 행선지는 모두 부산 입니다. 금융중심지로 지정 된 부산 의...

동북아 금융 허브 실현, 산업 은행 이전이 최우선 과제
2009년 부산 이 금융중심지로 지정 된 이후 부산 국제 금융 센터에는 한국 거래소 한국 자산관리공사... 국민의힘 이성권(사하갑) 의원은 지난 6월 기업 은행 ·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의 부산 이전을 골자로 한 ‘국책...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한국수출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을 부산광역시에 두도록 법률을 개정하여 부산광역시가 금융중심지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고자 함.
한국수출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을 서울특별시로 한정하는 규정을 삭제하고 대한민국이라면 어디서나 본점 소재를 둘 수 있도록 개정함
한국수출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한국수출입은행의 본점을 부산광역시에 두도록 법률을 개정함 - 부산광역시가 금융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제대로 갖추도록 하고 이를 통하여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한국산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한국산업은행 본점을 부산광역시에 두도록 함으로써 부산이 금융중심지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 국가균형발전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한국수출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한국수출입은행의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고 명시하고 있음 - 대도시 쏠림현상은 대한민국의 균형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문제임 -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9대 대선 당시 전북을 서울, 부산에 이은 제3의 금융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약을 제시함 -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전북 제3금융도시 조성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담겨 전북이 금융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함 - 최근 글로벌 자산운용 전문기관인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과 BNY 멜론 은행의 전주사무소 설립이 확정되면서 전북혁신도시에 입주하는 금융관련기관과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선 공공 및 민간 금융기관의 이전 유치가 시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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