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8927임기만료폐기개정안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수사·기소분리 형사사법절차 개편 후속 정비 법안 국회 상정
siminsori.com2026-08-26중립

수사·기소분리 형사사법절차 개편 후속 정비 법안 국회 상정

일부개정법률안 ▲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5건을 상정했다. 형사 소송법 및 공소청법 개정안은 수사 또는 검사 권한과 관련된 69개 법률을 개정 형사 소송법 부칙으로 정비하고, 검찰 관련 기관명과...

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종합)
news1.kr2026-08-26비판

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종합)

하는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개정안도 소위로 넘겨졌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공소청 출범 관련해 "10월 2일 개청에 맞춰 직제 안 등 협의가 진행되고 있고 출범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
news1.kr2026-08-26비판

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

하는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개정안도 함께 소위로 넘겨졌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공소청 출범 준비 상황에 대해 "10월 2일 개청에 맞춰 직제안 등 협의가 진행되고 있고 출범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804885수정가결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안

- 각 기관 간 업무처리과정을 연계한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이하 시스템) 활용을 통하여 수사, 기소, 재판, 형의 집행에 이르는 형사사법절차의 전자화를 촉진함으로써 신속ᆞ공정ᆞ투명한 형사사법절차를 실현하고 국민의 형사사법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 대국민 형사사법서비스를 개선함 -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력의무를 규정함 - 형사사법정보의 공동 활용을 위한 협력 의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은 국민이 형사사법정보에 쉽고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스템 내 형사사법포털을 통해 통합하여 제공하도록 함 - 시스템에는 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이 고유의 책임 아래에 독자적으로 생성한 국민의 개인정보와 관련되는 중요한 형사사법정보가 저장되어 있으므로 시스템의 운영ᆞ관리에 각 기관의 독립성을 존중할 필요가 있음 - 시스템은 이를 사용하는 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이 운영ᆞ관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둘 이상의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형사사법정보공통시스템은 법무부에 운영기구를 두어 중립적으로 운영ᆞ관리하도록 함 - 형사사법정보체계 협의회 및 실무협의회의 구성과 운영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형사사법정보의 보호 및 처벌에 관한 내용을 수정함 - 형사사법절차의 전자화를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정책의 조정 및 종합화의 필요에 따라 국가정보화에 관한 부문계획에 형사사법절차의 전자화 추진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도록 함 - 형사사법업무 관련 문서는 저장·보관단계에서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을 이용하도록 하고, 형사사법정보공통시스템은 형사사법포털 및 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이 운영·관리하는 시스템을 연계·지원하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명시함 - 형사사법정보체계협의회 운영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협의회의 소관사항 중 대한변호사협회의 사무와 관련되는 내용에 관하여는 대한변호사협회의 의견을 듣도록 함 - 형사사법정보의 위작에 대한 처벌규정을 신설함

정부2009-05-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8721대안반영폐기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호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는 현행법은 개인정보 침해로 인한 국민의 피해 구제를 강화하고 국민의 사생활의 비밀을 보호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해왔음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와 이익의 보장뿐만 아니라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도모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의 조성이 중요해지면서 개인정보의 활용과 관련된 현행법의 개선·보완이 요구되고 있음 - 가명정보의 개념과 그 처리에 관한 사항을 현행법에 규정함으로써 개인정보의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면서도 현행법에 따른 보호와 규제 대상이 되도록 하는 입법적 정비가 필요함 - 개인정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조치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사용·결합하지 아니하고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하는 것을 가명처리로 규정함 -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을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를 가명처리하고 그 결과 생성된 가명정보를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함 - 개인정보처리자는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각각 다른 개인정보처리자가 처리하고 있는 가명정보의 결합을 통하여 생성된 새로운 가명정보인 가명정보집합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가명정보의 결합은 전문기관에 의뢰하도록 함 - 누구든지 특정 개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가명정보와 가명정보집합물을 처리할 수 없도록 함

정병국의원 등 10인2019-02-20
2014181대안반영폐기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빅데이터 분석 등 새로운 기술과 융합산업의 출현으로 정보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보호의 대상으로만 여겨지던 개인정보의 활용과 이를 위한 법적 제도 마련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 가명정보를 개인정보로서 일정 규율 범위에 포함시킬 수 있는 관련 규정을 마련하여 신산업 발전을 위한 개인정보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를 조화롭게 모색하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음 - 개인정보처리자의 선택에 따른 방법으로 개인정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삭제하거나 대체함으로써 개인정보처리자가 보유한 다른 정보와 결합하지 아니하고는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하는 조치를 가명처리로 규정함 - 가명처리를 통하여 가공된 개인정보를 가명정보로 규정함 - 가명정보를 처리하는 개인정보처리자의 개인정보 생성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공공기관이 범죄의 수사 등 법령 등에서 정하는 소관 업무의 수행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생성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함 - 가명정보에 대한 정보주체의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 요청의 권리행사를 원칙적으로 보장하되, 그 가명정보가 해당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로부터 가공된 정보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열람 등의 요구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함

김규환의원 등 10인2018-07-0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