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Who Is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businesspost.co.kr%252Fnews%252Fphoto%252F202608%252F20260820183731_185737.png&w=3840&q=75)
[Who Is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현행법 상 방송사 사이의 중계권 협상을 강제할 법적 수단이 제한적인 만큼 관련 제도 개선이 요구된다.... " (2014/11/28, 서울신문 시론 '대 법원 구성에는 왜 사회적 다양성이 필요한가'에서 법관 구성의 다양성을...
[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민주주의의 방패인가, 재판청구권의 침해인...
법원 에 의해 실체적인 심리와 판단을 받을 기회를 본질적으로 보장받는 것을 의미한다. 법안이 도입하려는... 현행법 체계의 운용과 요건을 보완하는 단계적 접근을 생략한 채, 곧바로 민사절차의 대원칙을 파괴하는...

'투표용지 부족' 후폭풍…"무소불위 선관위, 감시·견제 강화해야"
현행법은 중앙선관위원장과 각급 선관위원장을 위원들 간 호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중앙선관위원장을 대 법관 이, 시·도 선관위원장을 지방 법원 장이 맡는 관행이 수십 년째 이어지고 있다. 정극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통령이 본인의 변호인을 대법원장 및 대법관으로 임명할 수 없도록 하여 재판의 공정성, 독립성 및 정치적 중립성을 수호하려는 법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에 따라 법관 임용 결격사유 중 '당원 신분 상실 후 3년 미경과자'를 삭제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발의됨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서 퇴직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은 대법원장 및 대법관이 될 수 없도록 하여 법원의 독립성을 강화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
- 재판관 임용 결격사유에 정당의 당원 또는 당원 신분 상실 후 5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사람, 공직선거법에 따라 실시하는 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한 사람, 특정 정당이나 특정 후보자의 당선을 위하여 자문ᆞ고문 역할을 한 날부터 5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사람을 포함함 - 재판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려는 것임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전면적 법조일원화의 시행 및 평생법관제 정착에 따라 판사의 단계적 이동이 곤란하고, 사실상 승진 개념으로 운용되어 법관의 관료화를 심화시킨다는 비판을 받아 온 고등법원 부장판사 직위를 폐지하여 법관의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를 강화하려는 것임 - 법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임용 결격사유를 추가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