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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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윤석열 정권의 ‘의료개혁’이 실패한 세 가지 이유 | ‘실패에서 배우...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전 의협 의정원 원장)은 일본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일본 의료 시스템의... 일본은 의료법 에 병상의 기능을 ‘고도급성기, 급성기, 회복기, 만성기’로 구분해 놨다. 회복기 병상의...
자궁강 내 조작기 삽입없이 단일공 로봇 이용해 감시림프절과 자궁적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고대 구로병원 김상민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사안이며, 의료법 체계를 무너뜨리는 행위가 절대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며 "복지부가 이번 사안을 방치하거나 모호한...
정부 "의정갈등 현 상황 엄중히 인식…의료계 끝까지 설득"
의료법 개정 등으로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필수의료 보장에 대해선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5년간 '10조원 + α' 규모로 보상을 강화 중이란 점이 성과로 언급됐다. 정부는 중증 응급, 소아. 분만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상급종합병원의 명칭을 중증종합병원으로 변경하여 중증질환 치료에 집중하게 하고 의료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도모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려는 것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요건에 응급의료기관 역할 수행을 포함하여, 응급ᆞ중증환자 진료체계의 책임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의 구심점으로 기능하도록 하는 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보건의료인 1인당 적정 환자 수 및 배치기준을 마련하여 보건의료인력의 근무환경 개선 및 환자의 안전을 도모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기관 내에서의 안전한 진료환경 보장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음 - 의료인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 - 의료기관 내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진료실 내에 비상벨 등 비상장치를 설치하도록 하며, 의료행위를 하는 의료인 등을 폭행하여 상해 등에 이르게 한 자의 경우에는 가중처벌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임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출산율이 감소함에 따라 산부인과 개설 의료기관과 분만실의 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음 - 종합병원은 필수적으로 산부인과를 개설하고 전속 전문의를 두도록 하여 필수의료 제공에 있어 국가의 책임을 더욱더 공고히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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