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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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78주년 제헌절, 헌법 위에 군림하는 입법은 안 된다
등을 심사 한다. 정부 역시 법제처 와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헌법과의 충돌 여부를 검토한 뒤 대통령이... 방송3법, 상법 개정안,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찰청 폐지 논의 등은 모두 사회적 논란이 큰 법안 들이다. 지난...
![[맞수다] 文 "검찰개혁 세심하게" 무슨 뜻?‥"진영통합" "외연확장" 온도...](/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age.imnews.imbc.com%252Freplay%252F2026%252Fnw1400%252Farticle%252F__icsFiles%252Fafieldfile%252F2026%252F07%252F02%252F14news_20260702_144945_1_3_Large.jpg&w=3840&q=75)
[맞수다] 文 "검찰개혁 세심하게" 무슨 뜻?‥"진영통합" "외연확장" 온도...
사무처에서 그러니까 이런 법사위는 법무부 법제처 담당 상임위로 남겨놓고 각 상임위에서 의결된 게... 되는데 법안 내용을 심사 해 버리고 있거든요. ◎ 진행자 > 상원처럼 돼 있죠. ◎ 김현정 > 그래서 법사위도 상법 이라든...

이번에도 법사위 힘겨루기…22대 후반기 원 구성 둘러싼 공방
법사위는 법무부· 법제처 ·감사원 소관 업무, 헌법재판소 사무, 법원·군사법원의 사법행정, 탄핵 소추, 체계·자구 심사 등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 법안 의 위헌 소지나 다른 법률과의 충돌 여부 등을 살피는 절차인 ‘체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무선박운송인의 개념과 주의의무, 책임 관계 등을 명시적으로 규정하여 법적 분쟁 발생시 송하인 보호를 강화하고 무선박운송사업의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해상운송계약 관련 법체계를 국제무역 실무에 맞게 재정비하고, 전자선하증권 및 해상화물운송장 제도 등 새로운 무역환경에 부합하는 제도를 마련함 - 해운강국으로서 세계적인 지위에 걸맞는 해상법제를 마련하기 위하여 선박소유자의 책임한도를 국제기준에 맞게 상향조정함 - 해상운송계약 관련 법체계 재정비(안 제791조 내지 제852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운송인의 단위·포장당 책임한도의 상향조정 및 중량당 책임제한제도 도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전자선하증권제도와 해상화물운송장제도를 도입함 - 서류 자체의 전전유통으로 인한 화물인도의 지연을 방지함으로써 해상운송의 신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환경손해방지작업에 대한 특별보상규정을 마련함 - 중량 1킬로그램당 2계산단위의 중량기준을 도입하는 개정규정의 시행일을 공포 후 3년이 경과한 날로 함 - 복합운송계약에서 어느 운송구간에서 손해가 발생하였는지 불분명한 경우 등에는 운송거리가 가장 긴 구간에 적용되는 법에 따라 책임을 지도록 함 - 개품운송계약에서 운송인의 의무 또는 책임을 감경 또는 면제하는 특약을 무효화하는 강행규정은 삭제함 - 전자선하증권도 종이선하증권의 법적 효력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는 규정을 신설함 - 복합운송계약에서 손해가 발생한 운송구간이 불분명한 경우 운송인은 운송거리가 가장 긴 구간에 적용되는 법에 따라 책임을 짐 - 운송물의 수령지, 선적지, 양륙지 중 어느 한 곳이 대한민국인 경우에 있어서 운송인의 의무 또는 책임을 감경 또는 면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특약은 개품운송계약의 준거법에 관계 없이 무효로 하는 규정을 삭제함 - 전자선하증권이 선하증권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고 있음을 규정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제처가 심사하는 법안은 새롭게 발의되는 정부입법안에 한정되어 있어 이미 사용되고 있는 법률용어의 기획 및 정비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임 - 의원입법을 통해서만 가능한 실정임 - 본 법에서 사용되고 있는 ‘개개’를 보다 이해하기 쉬운 ‘각각’으로 개정하고자 함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제처가 심사하는 법안은 새롭게 발의되는 정부입법안에 한정되어 있어 이미 사용되고 있는 법률용어의 기획 및 정비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임 - 의원입법을 통해서만 가능한 실정임 - 본 법에서 사용되고 있는 ‘개개’를 보다 이해하기 쉬운 ‘각각’으로 개정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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