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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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권고사직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이직확인서 자진퇴사 처리 대응법
고용보험법 제58조는 수급자격이 제한되는 경우로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사람과 자기 사정으로 이직한 사람을 든다. 제2호 가목은 " 전직 또는 자영업을 하기 위하여 이직한 경우"를 제한 사유로 명시한다. 즉 본인이...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 가능할까?…퇴사 전 봐야 할 현행 기준 7가지
전직 이나 자영업을 위해 스스로 그만두거나, 그 밖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기 사정으로 퇴사했다면 수급자격이 제한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단순히 “쉬고 싶어서” 또는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회사를 그만둔...
[PICK! 이 안건] 김재섭 등 10인 " 자영업 자인 피 보험 자의 수급자격 예외...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 등 10인이 '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 등은 제안이유에 대해 "현행법은 매출액 등이 급격하게 감소한 것이 아닌 사유로 전직 또는 자영업을 다시 하기 위하여 폐업한 경우에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직 또는 자영업을 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이직하거나 폐업한 자의 경우에도 실업상태가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구직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고용보험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직 또는 자영업을 하기 위하여 이직한 자의 경우에도 구직급여액의 2분의 1의 범위에서 구직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실업한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구직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려는 것임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용보험의 지급수준과 지급기간을 확대하여 보장성을 강화하고 실업급여와 고용서비스 연계 강화 등을 통하여 제도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비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직 또는 자영업을 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이직하거나 폐업한 자의 경우에도 실업상태가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구직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고용보험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직 또는 자영업을 하기 위하여 이직한 자의 경우에도 구직급여액의 2분의 1의 범위에서 구직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실업한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구직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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