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8284임기만료폐기개정안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정부, AI 스마트홈으로 ‘24시간 돌봄’ 구현
fnnews.com2026-10-06긍정

정부, AI 스마트홈으로 ‘24시간 돌봄’ 구현

향후에는 급여 적정성 판정, 부정수급 탐지 등으로 AI 지원기능을 확대하고, 돌봄 현장에서도 근무관리, 상담계획 수립 등 종사자의 업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복지 ·돌봄 분야에서...

AI가 24시간 건강·안전 상태 살피고 복지 서비스 신청까지
korea.kr2026-10-06긍정

AI가 24시간 건강·안전 상태 살피고 복지 서비스 신청까지

돌봄 현장의 물품관리와 지출결의서 작성 등 반복적인 행정업무도 디지털로 전환한다. 향후에는 급여 적정성 판정과 부정수급 탐지, 근무관리와 상담계획 수립 등으로 AI 지원을 확대한다. 공공과 민간에 흩어진 복지 ...

[이로운체크] 정부, 복지 ·돌봄에 AI 전면 도입...2028년 행정업무 50% 자...
eroun.net2026-10-06긍정

[이로운체크] 정부, 복지 ·돌봄에 AI 전면 도입...2028년 행정업무 50% 자...

향후에는 급여 적정성 판정과 부정수급 탐지까지 AI 지원 기능을 확대하고, 돌봄 현장에서는 근무관리와 상담계획 수립, 사례관리 및 서비스 연계 등 종사자의 판단을 보조하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 복지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9378공포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장애인의 관광활동을 장애인정책종합계획에 포함하고,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및 부정사용 처벌 근거를 마련하며,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를 받는 장애아동에게 장애아동수당 지급을 의무화하고, 원격대학 언어치료학과 졸업생에게도 2급 언어재활사 자격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대안을 제안함.

보건복지위원장2025-03-26
2205274본회의 심의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를 받는 장애아동에게도 장애아동수당을 의무적으로 지급하도록 하는 법안

김기현의원 등 11인2024-11-05
1918694원안가결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금품은 압류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음 - 장애수당과 장애아동수당 및 자녀교육비 등이 금융기관의 예금계좌에 입금되어 다른 금원과 섞이게 되면 압류금지의 효력이 미치지 않게 되어 수급자의 예금채권이 압류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 - 수급자가 신청하는 경우에는 이 법에 따라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금전이 입금되는 수급자 명의의 지정된 계좌로 금전을 입금하도록 하고 해당 수급계좌의 예금에 관한 채권은 압류할 수 없도록 규정함으로써 압류 방지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장애인의 생계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보건복지위원장2016-05-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5614임기만료폐기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로 인한 추가적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추가적 비용에 관한 조사가 필요함 - 장애수당 등의 실지급액이 매월 2~4만원 수준에 그치고 있어 장애로 인한 추가적 비용을 보전하는데 한계가 있음 - 장애수당 등의 지급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장애실태조사에 장애로 인한 추가적 비용의 조사를 포함하도록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장애수당은 조사된 추가적 비용의 100분의 50 이상을 지급하도록 함

경대수의원 등 12인2017-02-14
2005182원안가결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장애인 등록 제도의 체계적 관리를 위하여 장애인 등록 기준에 맞지 아니하게 된 경우 등에는 장애인 등록을 취소하도록 하고, 장애수당의 적정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장애수당 신청인의 장애 정도에 대하여 심사할 수 있도록 하며, 장애인학대로 피해를 입은 장애인의 임시보호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하여 피해장애인 쉼터의 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함 - 성년후견제 도입에 따른 결격사유의 용어를 정비하고, 법정형을 ‘징역 1년당 벌금형 1천만원’의 기준으로 정비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수당을 받으려는 사람의 장애 정도에 대하여 심사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하는 경우에는 장애수당을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함 - 금지행위의 유형에 장애인을 폭행, 협박, 감금, 그 밖에 정신상 또는 신체상의 자유를 부당하게 구속하는 수단으로써 장애인의 자유의사에 어긋나는 노동을 강요하는 행위를 추가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특별시장, 광역시장, 특별자치시장, 도지사, 특별자치도지사는 피해장애인의 임시 보호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하여 장애인 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함 - 의지·보조기 기사 등의 국가시험 응시 결격사유 중 금치산자, 한정치산자를 피성년후견인으로 변경함

보건복지위원장2017-01-20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